픽시만 5년째 타는 중이지만 위험한 자전거란
편견만 버리면 정말 매력적인 자전거 입니다
장점이자 로드를 주력으로 사용 하지 않는 이유는
고정기어 특유의 일체감
크로몰리가 주는 단단한 느낌과 안정감
크로몰리 특유의 고속 주행시 탄력
기어가 없기 때문에 닥 패달링 으로 모든걸 커버
정비의 편리함
기어가 없어 가벼움
등등 장점이 많습니다
위 장점 때문에 로드로 갈아타지 못하고
만약 로드로 갈아 타고 만족감을 얻으려면 최소 풀카본 급으로 가야할듯한데 이러면 몇배 이상의 돈을 써야하고 그래도 일체감은 어찌할 방법이 없습니다
가끔 로드를 타면 뭔가 덜그덕 거리고
불안해요 체결이 안된 느낌
위험하다 주는 인상이 사실 브레이크가 없어서인데 이건 픽시건 bmx건 로드건 없으면 욕합니다
또 픽시 유져가 어린 아이들이 많아 이런 현상이
더 큰 이슈가 될뿐 픽시 자체의 문제는 아닙니다
또 패션 소품으로 인식되서 더더욱 이런게 강할뿐
주행용으로 본다면 훌륭합니다
자전거는 죄가 없어요 .. 타는 사람이 문제지
제 픽시 자원은
에어로 카본 드랍바
텍트로 레버
울테 브레이크 셋
기어비 2.9
사천성타이어
노바텍 순정휠
최대 일 주행거리 300km
최근 평지 스프린트 최고 속도 43
평균 한강 속도 19-22
일년간 이대 역삼 자출 (왕복 40킬로 정도)
일년간 이대 가디 자출 (왕복 40킬로 정도)
반년 이대 상암dmc (왕복20)
뛰었지만 전혀 불편한건 없어요
픽시 최대의 단점은 전 솔직히
가성비라고 생각해요
픽시 시장이 작아서 부품들 가성비가 그닥이거든요
안전보다 멋을 우선하죠
브레이크 뿐만아니라 기어비를 4점대 또는 3.후반대
로 놔두는 만행도 있습니다 ㅋㅋ
(무릎 어쩔)
근데 사실 멋의 표현만 다르지 멋을 위해
안전을 포기하는 경향은 어디든 있다 봅니다
(대표적 예 속도)
물른 브레이크를 안다는건 좀 심각한 문제죠
픽시만의 재미가 있어요. 오히려 픽시로 아이유를 더 쉽게 넘은것 같은... ㅋㅋㅋ
브레이크가 둘다 있을때 제동력이 더 좋아지는 거지
없을 때 브레이크 역활을 하는건 저도 동감 할 수 없습니다
이건 제가 표현을 잘못한게 맞네요
1+1+1은 아닌데 제 표현이 짧아 오해를 일으킬 수 있겠습니다
이건 저도 절대 반대입니다
변속이 없으므로 미션이 매우가볍습니다.
브레이킹시스템도 없어서 가벼워요.
엔진브레이크는 있어서 어느정도 제동되요.
제로백도 겁내 빠릅니다.
위와같은 성능을 내려면의 돈을 엄청 많이 투자해서 스포츠 카 급으로 비싸게 사야합니다.
어떠신지요? 위의 제품이 출시된다면요.
브레이크를 옵션으로 다는건 그건 둘째 문제입니다.
브레이크를 제외하고 판매한다는게 이미지메이킹 실패요인이라 생각합니다.
from CV
때고 판매하는건 불법입니다 ㅠㅠ
저도 처음 구매시 브레이크가 달려있었어요 .. 제가뒷 브레이크를 땐거지 (정확히 때달라 했죠)
옵션이 안달려있는 차를 판매한게 아니라 구입하고
옵션을 땐겁니다 ..
제품문제가 아니군요....크하하하하하.
저 엄청츙격받았어요.
from CV
판매처에서 뒷 브랙만 때고 팔아서 문제가 된적은 있습니다
(거기에 뒷브레이크 까지 낼름 ㅋㅋ)
지금도 개념없는 판매처에선 묻지도 않고 땐상테로 줄지도 모릅니다 (때 놓고 달아드릴까요 라고 물어보면 양반)
출고시에는 대부분의 픽시에는 브레이크가 달려나옵니다
여기서 질문.. 저 같은 경우에 프레임에 케이블 꽂을 곳이 없는데 뒷브레이크 케이블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불법이 아니라면 그냥 뒷브레이크 없이 다니려고 했는데 불법이라니 좀 달아줘야할 것 같아서...
원래 달려나옴 -> 뒷브레이크 때드릴까요? -> 하도 많은 사람들이 네 하니 -> 뒷브레이크 때서 전시 -> 말이 없으니 뒷브레이크 꿀꺽 ... 이순으로 변질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bike&wr_id=694687CLIEN
하다..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bike&wr_id=690303CLIEN
최근 이 링크의 두번째 사진 처럼 고정쇠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 링크 참조하시면 제가 방법 여러가지 적어놨습니다 -_-ㅋㅋ
일간 뒷브레이크를 장착할 홀이 있는지부터 확인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트랙용으로 나온 프레임들은 즈레이크 장착 홀이 없는 제품도 있어서요.(별도의 어댑터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케이블은 프레임에 클럄프처럼 거는 제품이 있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CLiOS
이윤철님// 브레이크 홀은 있습니다. 이 지오스 빈티지 프레임이 완전 픽시용으로 나온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ㅋ
걍 갸들이 말이 없으니 꿀꺽했을 수 있어요
이전에 단 글보면 쇠링 말고 3M 테입을 이용해 아래쪽으로 다는 것도 있습니다
이전 글 링크를 잘 살펴보세요
지금 드는 생각은 그냥 지오스 녀석은 정비해서 보내버리고,
가지고 있던 벨로라인 2Do 이녀석을 픽시로 개조를 해버릴까 하네요;;
픽시 구매했던 샵에 문의를 해봐야겠네요;;
서비스로 MKS 페달에 토클립, 스트랩, 불혼바로 핸들교체 이런걸 다 받아놔서
1년도 더 지나 가가지고 브레이크 달라고 하기도 애매한 상황이긴 합니다..
확실히 픽시가 재밌기도했지만
픽시타고는 멀리못나가겠드라구요 ㅎㅎ
자전거 여행가기도 애매하구요
딱 동네마실용, 통학용으로 알차게 타던 기억이나네요
단순함을 추구하는 형태도 좋구요.
글 쓰신 분 처럼 안전을 생각하며 달리는 픽시가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