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준비하면서 창문형 에어컨도 사고 하고 있는데..
주로 육아를 아내랑 장모님이 많이 해주시는데,
두분이 4월까지도 보일러를 틀고 잘 정도로도 뜨끈 뜨끈 한것을 좋아하다보니..
아기방을 25도정도로 맞추고 재우네요..
그러다보니 아가가 자고일어나면 땀에 흠뻑젖어서.. ㅠㅠ
땀띠가 덕지 덕지..
그래서 저도 공부한것 토대로 22도 정도에 맞춰서 재우자 하는데
아내랑 장모님은 너무 춥지 않냐고 걱정을 하시네요.
25도는 너무 더운거 같은데
제가 어릴때 땀띠로 너무 고생을 많이해서, 전 좀 서늘하게 키우고 싶은데
반대로 아내랑 장모님은 따뜻하게 자랐다고 하셔서..
고민입니다.
지금 아가가 22개월인데 다들 몇도 정도로 설정하고 키우실까요?
지금 23도 정도로 에어컨 맞춰놨는데 .,.
아가가 안추워하나요?
아내는 너무 춥다고해서요 ㅠㅠ 겨울 이불 덥더라고요
갓 돌지난 현재는 24~25도요~
그리고 온습도계는 필수템입니다~
엄마 기준 아이가 너무 추운 온도,
할머니 기준 아이가 얼어 죽는 온도가 적정 온도...
그리고 22개월 정도 되었으면 그냥 아이가 편해하는 온도에 맞추면 될 것 같습니다.
요새 보일러 컨트롤러 기준 실내온도 25~6도 정도 되니 좀 더워하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온도는 습도와 같이 봐야 합니다. 습도가 50미만이면 괜찮을거에요.
23도 전후 50~60% 정도 유지하는게 제일 적당한 것 같아요.
/Vollago
지금은 보통 24~25네요
근데 저희집은 자체로 시원한 집이에요.
체감상 온도는 23~24정도입니다(25도일때누애들 좀 뛰면 더워서 온도 잠시 내려요.)
아이가 두돌전엔 23전후에 뒀어요
근덴 아이는 그 작은 움직임에 온 힘을 다 쓰는지리
조금만 움직여도 땀나거든요
체온도 성인보다 살짝 높기하구요.
땀띠 진물에... 염증까지 생기고 후회하지 말라고 하셔요.
네.. 제 이야기입니다.
추위더위에 어느정도 익숙해지게 하려고
아이 발시리지 않을정도로 난방.
실내온도 28도 습도 6-70퍼 이상일때만 실내온도보다 1,2도 정도 내려 에어컨가동 정도 합니다.
어릴때 더워서 땀줄줄, 추운것 견디기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제가 애 키울 때 논문 좀 찾아보고 했었는데, 다 잊어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