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내곡동 생태탕집 안 갔다'던 오세훈..검찰 "갔을 가능성 높아"
한겨레
6시간전
손현수 기자
검찰, 불기소처분 결정서 입수
....
핵심 쟁점에선 '거짓말' 인정한 셈
오세훈 서울시장이
4‧7 보궐선거 기간 후보자 토론회에서
‘내곡동 땅 측량현장에 가지 않았다’고
한 발언은
허위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검찰이
판단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검찰은 후보자...
....
<한겨레>가 13일 입수한
오 시장의
공직선거법 허위사실공표 혐의
검찰 불기소처분 결정서를 보면,
검찰은
“경작인·측량팀장·생태탕식당 모자 등은
세부적인 사항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지만,
피의자(오 시장)가
측량현장에 있었다고
구체적이고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다.
이들 진술에 의하면 피의자가
따라서
‘측량현장에 안 갔다’는
피의자의 발언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지난 3월 <문화방송> 토론회에서
그의
아내와 처가가 소유한
서울 내곡동 땅
‘셀프 보상 의혹’과 관련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내곡동 땅 측량 현장에 갔느냐, 안갔느냐”고 묻자
“안 갔다.
그러나
기억 앞에서는 겸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 같은달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서도
“(내곡동 땅 측량 현장에)
큰 처남은 분명히 갔다.
저 역시도
뭐 전혀 안 갔죠”라고 답했다.
....
검찰은
“경작인·측량팀장·생태탕 식당 모자 등
관련자 20명을 조사하고
오 시장 쪽
신용카드 사용내역 등을 확인했다”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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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arch.daum.net/search?w=news&q=%EB%82%B4%EA%B3%A1%EB%8F%99&DA=CCC
결국.....
내곡동에.....
......갔었다는..!!??
요
요
부동산 불만, 코로나 불만으로 이성을 잃고 화풀이 대상으로 선거를 하는 사람들이 대선에서 무슨 짓을 할지 걱정입니다.
윤석열도 이미 본인과 가족들의 혐의만으로도 여론에 의해서 쫓겨 났어야 하는 놈인데, 여전히 야권 1위라는게 국민으로서 부끄럽고 무서울지경입니다.
검새 기레기 철면피정치인 새끼들보다요
뽑아주는 개등신들이 더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