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자이! 니뽄 국의 마음을 대변하는 후보이모니다.
https://www.sankei.com/article/20210629-CWYJRJVIXNNZDJ2YMBRIHHYPGE/
구름뒤에 태양은 아직 비추고 그대 운명은 뭇사람의 운명이려니 누구에게나 반드시 얼마간의 비는 내리고 어둡고 쓸쓸한 날 있는 법이니..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백주 대낮의 테러도 아니고요.
직접 그 맨트 들어보면 그냥 평범한 일반인의 지나가는 말한마디 수준인데... 저렇게 포장하니 마치 머 멋진 계획이라도 있는 듯해 보이네요 ㅎㅎㅎㅎ
산케이 신문 ㅡㅡ; 토왜들 만만세.
확인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