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신설해서 의대생 증원하자고
주도적으로 법안 만든 것은 왜구당입니다.
주호영도 찬성해 놓고서 이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이
찾아오자 '정부 탓'이라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의과대학 신설해서 의대생 증원하자고
주도적으로 법안 만든 것은 왜구당입니다.
주호영도 찬성해 놓고서 이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이
찾아오자 '정부 탓'이라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I Hate Me More Than I Love You 재즈, 클래식, 모던락 등, 음악을 좋아합니다.
미통닭은 기회주의지만 지지자들은 저능아들입니다.
이기회에 전공의들도 지능인증 한셈이죠.
고양이를 찍어주는 생쥐꼴...
서로 죽여라 짤..@
윗분 댓글이 와닿네요
그밥에 그나물
2015년 이정현의원이 발의한 법안의 48인 명단이 아닌지요? 자세한 설명이 빠져있어서요.
적폐 쓰레기들 같으니.
민주당 의원 먼저 찾아가 항의하면 민주당은 들어주기 힘들다 -> 거부
미통닭 의원 뒤에 찾아가 항의하면 정부탓 우리가 해결하겠다 -> 해결
기레기들이 최악의 의료 파업 미통닭이 막았다고 대서특필
누가 시나리오 썼는지
/Vollago
한심하기 짝이 없내요
이게 미통당과 손잡은 의사들의 미래입니다.
위에 보시면 알겠지만, 미통당이 좋아서 찾아간게 아니라 가능한한 모든 법안 발의에 힘쓸 수 있는 사람들에게 찾아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미통당에 간 것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일부분만 보고 까지는 말아주세요
정치권에서 의대 정원 증원이 할 만한 일인가 생각해 보니...
의대 정원 증원에는 대학병원을 비롯한 대형 병원들의 이해 관계도 얽혀 있겠다 싶군요.
말인 즉슨 오늘이 아니라도 의대 정원은 필연적이겠다는 결론이 되겠네요.
물론 그 뒤로 줄줄이 따라 나올 것들도 많죠. 영리병원, 당연지정제 부분적/전면적 폐지 등등.
어쨋든 헬스케어 시장은 앞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고 지금의 난리는 시작에 불과한 것일 지도.
+ 늘공이 추진한다.
얼마 전 해외조 가신 의사분이 이 사안으로 누가 웃게 될 건지를 봐야 한다고 한 것 같은데..
쎄하네요.
과거 어려운 시절엔 앞장서 행동하는 지식인층이었잖아요.
물론 지금은 시대가 비뀌고 자기 형편에 맞게 죽어라 공부해 들어간 자본주의시대 하나의 직업군으로 바뀌었으니 그런 관점으로만 보는 건 옳지 않겠죠.
그래도 지금의 행보가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는 생각입니다.
책임을 지기 싫어하죠. 좋은 것은 자기들이 차지하고 안좋은 것은 핑계를 대면 선을 그어버리는 편리한 의식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리더나 결정권자로 부족한 것들입니다.
찾아간것들이나 맞은 인간이나,
이기적인 직종이군요
인거겠죠?
학습이 그렇게 안될까요.
쟤네들의 본질인데...
심지어 대한노인회 간부이신 저희 외할머니 같은사람도 고개저어요.
쓰레기는 영원한 쓰레기네요
건국이래로 늘 그래왔다는...
그걸 통해 읽어보겠습니다
지들 이익을 위해서라면 대한민국따위야 어찌되든 반공하며 일본 빨던 녀석들이 생각납니다.
저중에 정치할려고 간 애들도 분명히 있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