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닉의 친구, Roberta Sandri씨가 만든 크리에이터 엑스퍼트 로고를 테크닉 버전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원래의 로고는,

요렇게 생겼죠..
제가 만든 테크닉 버전 로고는..
아마도 실제로는 만들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테크닉 핀 브릭이 심하게 휘어지거나요..
이 로고를 만든 이유는 역시나 그거겠죠..
테크닉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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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칸짜리 십자 핀을 사용한, 조립가능 버전도 만들어봤습니다.
2칸짜리 십자 핀이 보통은 빨간색이지만, 까만색도 있으니 까만색으로 만들어도 좋을듯 합니다.
완전 딱 맞게 결합은 안되고 약간 덜렁거릴듯 하지만, 뭐.. 허허.. 저의 능력은 여기까지!
테크닉 만만세!!
그냥 2스터드였으면 의미 없었을겁니다.
은근 레고력이 깊으실듯 합니다.
뫼비우스의 띠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저 로고 나온 시점이..
헤드라이트 브릭 조합법이 Flickr등 인터넷에 한참 떠 돈 이후였습니다.
잘 만든 로고라 생각하지만, 시기상 거의 응용이라 의심하기에도 충분합니다.
뭐, 그래도 레고사가 공식 채용한 디자인이고,
지금까지 딱히 저작권(?) 분쟁은 없었을 것 같고하니..
딱히 표절 의혹은 없었나봅니다..
10240을 뜯을 예정입니다(헐)
#CLiOS
오늘 저는 테크닉 조립으로 금요일을 불태울까 싶습니다!
모티브는 당연히 엑스퍼트 로고이고,
브릭은 테크닉의 중심이 되는 테크닉 핀과 테크닉 커넥터를 사용했다는게 특징이겠죠..?
다음 창작도 기대하겠습니다. ^^
또 먼 훗날 영감이 떠오르면, 브릭수 50개 이내로 뭔가 또 나오지 않을까요...
그러나 이미 .. 안드로메다에 가버린 벌크통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