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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아이패드 4세대 첫 2시간 만져본 간단 소감 (장단점)


   

   

 

장점

 

- 끝내주는 디스플레이. 넥서스10보다 PPI가 낮지만 그래도 여전히 높은 PPI에 색감도 좋음

- 최신 A6X 프로세서로 빠른 퍼포먼스

- 2시간동안 어지간히 만졌는데 배터리가 별로 안닳음

- 패드용 앱이 괜찮은게 많음. 특히 기본 캘린더 앱이나 iPhoto 앱은 아이폰과 비교해보니 신세계...

- 라이트닝 커넥터는 앞뒤 상관없이 연결 가능함

- 웹서핑, 책읽기에 좋은 4:3 비율

 

단점

 

- 디자인이 너무 밋밋함.

- 무거움. 스마트커버까지 더하면 더욱 무거움

- 라이트닝 커넥터가 너무 작은데다 글로시 처리가 되어있어서 빼기 어려움. 자연스럽게 선을 잡고 빼게 되는데 단선의 주범

- 광활한 홈 화면을 활용할수가 없음. 그냥 앱만 배치하고 끝

- 비싸다

- 동영상 보기에 나쁜 4:3 비율

 

 

일단 첫인상은 이정도군요... 그동안 안드로이드 태블릿만 쓰다가 처음으로 아이패드를 써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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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an ma tai la la la, la la loo
Plaute taan mi fai o co....
Mi mo....
Tra taan......

  •   

  • 금다래님
  • (2012-11-24 05:11)
아이오에스는 아이오에스만의 것이,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만의 것이 있다지만 단점으로 지적하신 '광할한 홈 화면을 활용할 수 없음'에 정말 공감합니다. 아이패드가 안드로이드 태블릿보다 낫다고 자랑하는 것 중 하나가 태블릿 전용 유아이인데 왜 홈 화면은 아이폰의 그것이랑 같을까요..^^
  • YK-가젯러버님
  • (2012-11-24 06:40)
+1 정말 많이 공감합니다. 아이패드2, 구뉴 이렇게 쓰고 있는데 패드 1 처음 봤을때부터 그게 의문이었어요. 그 광할한 화면에 내려오는 아이폰만한 노티바도 이해가 안가요. 개다가 날씨 주식도 안나오는 위젯 아에 없는 이상한 노티바요. 화면크기 생각하면 오히려 아이패드서 노티바 위젯을 더 활용해야되는게 아닌가 싶은데 반대에요.
  • 합성수지님
  • (2012-11-24 11:51)
단순성을 해치니까요. 다른 화면은 몰라도 홈화면은 언제나 '모든 앱이 나열되어있고 그 앱들을 접근하는곳으로써의 역할' 그 하나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마 애플도 동일한 생각일거구요.

물론 다른기능이 있으면 여러가지 편의성이라던가 좋은게 있겠죠. 하지만 그건 단순함과의 trade off 일꺼에요.
  • 합토글로빈님
  • (2012-11-24 13:59)
걍 다 되게 해놓으면
단순하게 쓸 사람은 그렇게 쓰고
편의성을 중시하는 사람은 복잡하게 쓰고 할텐데

아예 막아놓으니 불만이네요..ㅠㅠ
  • (2012-11-24 16:34)
애초에 가능하게 해놓으면 안쓸사람은 안써도될텐데..

참 아쉽죠..
  • 리니어님
  • (2012-11-24 19:38)
합성수지님// 되는데 안쓰는것과 아예 안되는것의 차이는 크지요.... *
  • 고트앤멍키님
  • (2012-11-24 20:29)
되는데 안쓰는거면 된다는거랑 다른게 없겠죠..

애플측에선 아예 안되는게 스스로 더 좋은 선택일 수 도 있죠..
  • januarystars님
  • (2012-11-25 01:45)
그 단순성이란게 폰에선 좋은 선택이었을지 몰라도, 저렇게 커다란 테블릿에선 의문이 드는 선택인게 사실이지요. 갠적으론 공간의 낭비라고 생각해요.
  • 컬로션님
  • (2012-11-24 07:51)
음. 시간이 서로 다르네요?
  • (2012-11-24 08:44)
와이파이 버전은 항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있어 약간씩 틀려지죠.
from CLIEN+
  • KTZI님
  • (2012-11-24 09:34)
저는 비행기모드로 해놓고 써도 아퐁이랑 시간은 똑같던데요.. 설마 아이패드가 표준 시간도 오차를 낼까요..?
from CLIEN+
  • 구름없음님
  • (2012-11-26 13:56)
외국나갔다 오시거나 할 때 시간 자동 맞춤 꺼두시면 이런 오차 간간이 생기는 듯합니다. 저도 5분정도 차이가 있는 걸 이제 알았네요. 자동 맞춤 설정하니 다시 보정..ㅋ
  • ToAs님
  • (2012-11-24 07:57)
발열 안나나요?
  • 썰타목스님
  • (2012-11-24 10:33)
음.. 발열이 아예 없다고는 못보고.. 제가 인터넷을 와이파이로 1시간 가량 해보았을떄 미즈근한 발열이 중앙 좌측 부분에서 느껴 집니다. 크게 거슬리지는 않아요. 노트2에 비하면 발열이 있는 편이네요
  • wlfhma님
  • (2012-11-24 13:52)
저도 넥10사려다 산건데 좀 아쉽네요 탈옦뿐..
  • 아레나님
  • (2012-11-24 14:54)
아이패드 3에서 구지바꿀필요있는수준인가요??? a6x의수준이 어떤지... *
  • Nemesis20님
  • (2012-11-24 15:07)
물론 애플코리아에서 구입하면 손해가 너무 크니 비추합니다.
저같은 경우 ㅈㄱㄴㄹ에서 미개봉 구입해서 손해 최대한 줄이고 넘어갔는데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
용량큰 pdf 볼 때 뉴패드 같은 경우 넘길때 너무 버벅이고 로딩시간도 1~2초정도 되었는데
패드4는 버벅임이 거의 없고 용량 상관없이 모든 pdf를 0.5초이내에 로딩해 버립니다.
순수하게 시간적으로 봤을때 큰 차이는 아니지만 '공부할때'라는 상황조건이 붙는다면 꽤 큰 차이죠.. :-)
듀얼밴딩도 되서 뉴패드보다 인터넷 속도도 훨씬 쾌적하구요..그 밖에 게임,사진보정,앱스토어 등등 모든 작업에서 한층 빨라진게 느껴집니다.
  • Nemesis20님
  • (2012-11-24 14:57)
라이트닝 케이블은 빼는 요령이 있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좀 빡쌨는데 지금은 요령이 생겨서 쉽게 뺍니다.
  • 핫도리한조님
  • (2012-11-24 15:07)
Estere님께선 예전부터 아이폰/패드 케이블 단선에 대해서 염려를 하시는 것 같은데
아이폰/패드 충전 케이블이 단선이 잘 나는 이유는 글로시 처리나 잡고 뻬야 된다라는게 아닙니다.
걍 현재 케이블의 재질자체가 약한 겁니다.

아이팟 시절부터 써오신 분들은 잘 아실거에요.
터치 1세대까지 였는지 어떤 제품까지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케이블 끝이 플라스틱으로 감싸졌던 이전 버전은
아무리 굴려먹어도 단선 걱정할 일이 없었죠. ☁ⓘphone❹▶◀
  • phones님
  • (2012-11-24 17:43)
대신 양쪽을 누르고 빼야했죠.. 참 오래 썼는데.
  • (2012-11-24 23:24)
올레별캐쉬가 한 20만포인트 있는데 이거 넣고 살까 싶은데요...
예전에 아이폰쓰다가 갤s2, 갤노트 넘어온 이후로 좀 뭐랄까 아이폰만의 재미를 잃어버려서..
하나 사고 싶었는데 터치4세대로는 부족한거 같고....늘 지르고 싶은데...

아이패느는 무겁다..................이게 제일 걸리네요. 갤탭은 가볍긴한데 갤노트와 겹치는것 같고..ㅠㅠ
  • Martin님
  • (2012-11-25 04:18)
엇!! 시코에서 보고 여기서도 뵙네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구뉴유저는 그저 웁니다 ㅠㅠ
from CLIEN+
  • 개척님
  • (2012-11-25 19:45)
저도 4세대 얼마전에 구입해서 사용하고있는데 확실히 3세대랑 일반 어플에서는 별차이가 없어요. 차이나는건 와이파이 속도가 같은 환경에서 더 빠름. 그리고 엔드라이브 구글독스에서 pdf문서 로딩 같은게 빠름, 그리고 생각과 다르게 토사구팽보다 배터리가 오래가네요 ㅎ. 단점은 역시 디자인이 그대로인거랑 무게가 여전히 무겁다는거랑 동감이 쓰레기라는거 진짜 모든 플레이어 코덱이 업뎃이후 다 제거당해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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