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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사운드바 yas-106과 yas-cu706 간단 사용기에요.

다시 쓸데없는 이야기 빼고 정리해봤어요. 존칭이 생략된점 양해바래요.

 

 

목적은 어머니(거실/장식장)를 위한 대사전달 능력의 향상.

 

목적과 편의상 고려되야 하는 필요 기능을 파악.

1. hdmi arc/cec 지원.

2. 채널간 볼륨 평준화를 위한 dolby 지원.

3. tv(ks8000)의 다리사이에 위치해 정리가 가능한 크기.

위 조건을 최소한으로 만족하는 yas-106(이하106)이 출시되어 구매.

 

tv 스피커와 비교 청음(106의 음장 off, 우퍼볼륨 중간, 장식장 위)

 막귀지만 스피커의 방향/위치가 달라 차이를 쉽게 느낌.

 tv는 넓게 울리나 음이 뭉침고 벙벙.

 106은 정면에서 비교적 좁게 들리나 음이 선명.

 목적인 대사 전달력은 106이 앞선단 느낌.

 

기타 장단점/느낌

 부가기능도 적당히 유행에 맞춰 탑재. 이 기능의 개별 on/off 가능한 건 장점.

 tv용으로만 사용시 6~8w정도 소모로 만족.

 기능/성능을 종합하면 출시 당시의 가격에 개인적으로 불만 없음.

 유닛/유닛 보호 장치가 육안으로 확인 불가. 파손 우려.

 

 

다시 본인(방/벽걸이) 사용을 목적으로 tv와 106을 재구매.

사용 중 지름신 강림. 706의 트위터 수와 크기 차이를 발견.

우퍼만 빠진 yas-cu706(이하cu706)이 출시되어 구매.

비교 전 문제가 발생

 1. 4k/4:2:0/8bit 이상으로 연결은 조작이 필요하나 첨부 매뉴얼엔 없음. 홈피의 매뉴얼로 해결.

 2. 유닛, 본체에서 전원인가, 채널변경, kodi 종료/구간이동시등에 틱 노이즈 발생.

   초기불량/종특 여부 확인 필요.

 

106과 비교 청음(음장 off, 우퍼/기기볼륨 50%, 벽걸이)
 차이가 있으나 민감하지 않으면 잘 못 느낌.

 상황(방/볼륨크기제한)과 글쓴이의 막귀를 고려해 필터링 필요.

 반대로 같은 막귀에 추가된 기능이 필요치 않다면 106을 추천.

 

기타 장단점/느낌

 세부 설정의 on/off 지원, 유닛/유닛 보호 장치가 육안으로 확인 불가한 점등

 장단점 대부분이 106과 비슷.

 소모전력은 부가기능들 끄고 30~38w.

 추가된 osd지원과 싱크변경기능등은 경우에 따라 큰 장점이 될거라 생각.

  • 김뚱님
  • (2017-04-22 03:49)
글을 좀 정돈해보세요 열심히 쓰셨는데 좀 난해합니다
  • 모롱조로옹님
  • (2017-04-22 04:20)
죄송합니다 ㅠㅠ 나름 정리한다고 했는데도 글재주가 없어서 난잡하네요.
다시 한번 수정해봤어요.
  • 이술이님
  • (2017-04-22 11:27)
musiccast 앱은 괜찮던가요?
ysp-2700 샀는데, 어플 연결 겨우 시켜놓으면 다음날 재연결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 모롱조로옹님
  • (2017-04-22 18:28)
저는 기기 자체의 앱이 아닌 nas와 안드셋탑을 이용해 음감 중이어서요.
정확히 어떤식으로 연결에 불편함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테스트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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