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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올) 광주전라/대구경북/기타 지역의 60대 이상 비중과 K의 관계


   

문제는 설명하기가 귀찮다는 겁니다.

노인-미분류율 관계를 이해하고 인정한 사람은 설명할 필요가 없고, 밥그릇 달린 김어준은 이해해도 인정하지 않을 것이고. 

 

김재광 교수 쪽은 인정할까 했는데 문제제기하는 사람한테 뭐라 하고 차단했다더군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cience&no=63259&s_no=13355325&kind=total&page=1

  • 신삼돌님
  • (2017-04-22 00:26)
어느 누구에게도 본인 주장을 인정받지 못하면 본인에게 혹시 오류나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도 생각해보세요.
from CV
  • 라임에이드님
  • (2017-04-22 00:26)
"어느 누구에게도 본인 주장을 인정받지 못하면" 가정이 틀려서 성립이 안되네요.
허수아비 데려와서 하고 싶은 주장을 뒷받침하는 게 똑같은 모순이네요.
  • 할러님
  • (2017-04-22 00:29)
이거 문제 제기한 기본 이유가 이상하니까 수개표 먼저 하자는건데.. 이렇게 죽으라고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시는 목적이 무얼까요?
  • memberst님
  • (2017-04-22 00:30)
수개표를 먼저하던 나중에 하던 수개표 자체가 달라질 확률은 적습니다
  • 라임에이드님
  • (2017-04-22 00:30)
틀린 걸 틀렸다고 얘기하는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그리고 수개표하면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면 이거나 보고 오세요.

부평갑K: 부평갑의 K가 원래 1이었을 가능성은??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54719531
  • 2RUN님
  • (2017-04-22 00:32)
+1//
본인들 논리가 맞으니 어떻게 하자는 없더군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무한대에 수렴하는 인권과 참정권의 가치를 인정하는 탓에 수검표 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못하는 것이겠지요.

논증을 깨고 싶으면 논문을 쓰면 됩니다. 그리고 설사 이게 음모론이라도 수검표를 해서 안될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돈이 많이 든다고요???
자원봉사는 어떠신지요???

학술적으로 풀고 싶으시다면 논문을 쓰세요. 그리고 수검표를 거부하신다면 그 이유를 제시하세요. 의외로 심플합니다.
  • 할러님
  • (2017-04-22 00:33)
수개표 하면 더이상 케이같은거 신경 안써도 되죠...  확률이 높고 적고를 떠나서 그냥 확실하잖아요.
  • memberst님
  • (2017-04-22 00:34)
지금도 수개표라니깐요 =_=
  • 라임에이드님
  • (2017-04-22 00:35)
1. 수개표를 해봐야 한다는 사람들에게: 선관위가 하자고 했어요.
2. 수개표 먼저 하고 분류기에 넣으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분류기에 넣으면 K가 나오는데 >1일 거라니까요.
3. 자동분류기를 쓰지 말자는 사람들에게: 왜? 그 편한 걸?
  • 2RUN님
  • (2017-04-22 00:37)
memberst님//
케이의 신뢰성을 논하면서 동시에 지금도 수검표라고 이야기하는게 앞뒤가 안맞는 것 같은데요?  어떤 말씀을 하고 싶은지 우둔한저에게 알려주세요.
  • 2RUN님
  • (2017-04-22 00:45)
라임에이드님//
합리적 의심이 아니다 고로 이 이야기는 틀렸다 따라서 조작의 가능성이 없다.
는 수검표에 대한 저지의 온전한 방어 막이 되지 못합니다.

민주사회의 참정권은 인간생명의 가치만큼이나 높은데(미친 똘추같은 년놈들이 북한이나 중국 일본과 선정포고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생각하면) 그 구성원들이 자신들이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을 요구하고 이것이 수용가능한 범주라면 이를 수용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대의 정치에선 투표권외에 사실상 모든 권한이 제한 되니깐요.

국민의 3프로가 원한다더라도 수검표에 대해 의심할만한 사유가 없는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이를 부정하는데 에너지를 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금 요약하면 참정권은 중요하다 참정권을 가진 국민이 요구한다면 그 형태가 윤리적 도덕적 논리적으로 올바를 경우 이를 수용할 필요가 있다. 입니다.
  • 라임에이드님
  • (2017-04-22 00:48)
안 막아요. 하세요. 근데 이번 대선에 *아무 후보도* 수개표만 하자고 주장하지 않았는데
혼자 주장하다가 아무도 못 들은 게 부정선거의 증거라고 하지는 마시고.
  • 2RUN님
  • (2017-04-22 00:51)
라임에이드님//그런 말씀 드린적 없습니다.

김어준이 싫어서 아직 보지도 않았고 학부때 통계학 들은것 외에는 통계원론에도 관심조차 없고요.

하지만 수검표하자란 의견에 하자고 했고 믿어요 라고 하고 끝나기엔 참정권에 절대적 가치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원시적으로 보이더라도 모두 남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지요.

라임에이드님께서 틀린 말씀을 하고 계시다는 의견은 아닙니다.
  • 라임에이드님
  • (2017-04-22 00:54)
저는 '믿어요'라는 말은 한 적이 없습니다. 수개표하자고 했으니까 하든가 말든가 정도랄까요.
사실은 김어준이 까보자고 덤볐으면 좋겠네요.
  • (2017-04-22 00:31)
링크는 교수님께서 이야기한 내용을 전산학과 학부생이 전혀
이해하지 못한 내용이었잖아요. 자꾸 학부생이 교수에게 외부세력의 조작이 있었는지 유도하는데 교수가 그걸 어떻게 답해 주나요?
  • cianx님
  • (2017-04-22 00:33)
무리뉴님//

김어준 본인이 노인-미분류-연령별정치성향차 가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 라임에이드님
  • (2017-04-22 00:34)
교수 본인이 이해하고 있는데 논문 철회를 하지 않는다면 부정직한 것이고, (포스터 제목 자체에 '마스터플랜'이 들어감)
아니면 이해를 못하고 있는 거죠.
  • 2RUN님
  • (2017-04-22 01:10)
cianx님//
그건 가설이에요.
논문 집에 실리려면 편향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해야겠지요.

가설이 확률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논하지 못한다면 통계학적인 반론이 될 소지는 없습니다.
그게 과학이고 그게 논문이죠.

가령 노령이라면 지지층의 몇프로가 노령으로 간주되어야하는지 그리고 그 노령층들은 표적 중앙에서 얼마만큼 멀어질 확률이 있는지에 대한 기대 값이라도 구하고 아니면 운동지각적으로 1.5cm의 정사닥형 안에 들어가지 못할 확률을 구한 후에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많이 나올거야 라고 해버리면 1.5라는 숫자에 대한 반박이 안되죠.

가설에 대해서 설명 못했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해하기엔 너무 확언적으로 틀렸단 어조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 cianx님
  • (2017-04-22 01:25)
2RUN님//

(1) 김어준의 반론이 적절한가

김어준은 "노인-미분류-연령별정치성향 가설"에 반박하기 위해

'60대 이상 노인 비율'과 'K값'의 관계가 없다는 근거를 들었는데,

이는 해당 가설을 이해하면 논파한답시고 예쁘게 그래프 그려서 들고 올 내용이 전혀 아닙니다.

애초에 가설에서 상관관계가 있다고 주장한 것도 아니었기에...

(2) 명제의 참과 거짓

"raw data를 분석해보니, 인위적인 개입 없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조작이다"라는 명제는,

"인위적인 개입이 없어도 있을 수 있는 일이다"라는 명제가 참이라면 거짓이 됩니다.
  • 네오판타지님
  • (2017-04-22 00:32)
오유 글은 글쓴이가 자신이 쓴 댓글을 일부 삭제해서 뭔 의민지 모르겠네요.. 거참.. 자신 있으면 그냥 놔둘것이지 뭐하러 쓴 댓글을 삭제하는지.

"김재광 교수 쪽은 인정할까 했는데 문제제기하는 사람한테 뭐라 하고 차단했다더군요."
이 부분은 남은 댓글로 보자면 저글을 쓴 분이 계속적으로 틀린거 아니냐하고 말하니 그냥 짜증나서 차단한것 같다. 이런거 같은데 맞나요?
김재광 교수가 쫄려서 차단한게 아니라 귀찮고 말길을 못알아먹어서 그런거 같은데 아닌가요?
근데 뭐 자랑스럽다고 링크를 거나요 ㅋㅋ
  • 라임에이드님
  • (2017-04-22 00:37)
뭐 삭제된 내용이 많아서 이해는 힘들지만 아무튼 자기가 틀렸다는 점을 이해할 것 같지는 않다는 얘깁니다.
  • 네오판타지님
  • (2017-04-22 00:39)
김재광 교수를 이해시키지 못할꺼면 다른 국내 유명 통계학자에게 이해시키세요.
뭐 여당성향 교수 없을거 같지도 않구만.
그걸 확실하게 논문으로 만들어내서 반박을 하세요.
그전까진 님들의 얘기는 그냥 가설일 뿐이니까요.
여기서 김재광교수가 틀리고 님들이 맞다고 얘기하는건 가소로워요 ㅋㅋ
  • 라임에이드님
  • (2017-04-22 00:41)
가소로워하세요. 어차피 시간 지나면 다 증명될 일이니.
  • 빅장님
  • (2017-04-22 00:33)
그게 바로 학자의 몫이죠.
사기치는데 일조하는게 아니라...
  • (2017-04-22 00:38)
여전히 선동에 갇혀서 못벗어 나는 분들이 많네요..
  • math님
  • (2017-04-22 00:40)
전공을 정하고 그 쪽으로만 파고 들어가는 세월이 길어지면 식견이 덩달아 좁아지는 건지 아니면 밴댕이 소갈딱지라서 내가 한 말은 어쨌든 사실이라는 옹졸함의 극치인건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 뒷문으로 들어가서 뭔 말인지 모르는건지 도대체 교수라는 사람이 전공과 관련해서 학부생조차 설득하지 못하고 차단하는건 무슨 생각인건지 모르겠네요.
  • 네오판타지님
  • (2017-04-22 00:42)
댓글에 있죠.
그 학부생이 한가지에 꽂혀서 다른건 절대 들으려 하지 않는다고.
뭐 좋은 유명한 명언이 있잖아요.
'말이 통하지 않으니 도저히 이길 자신이 없다'
전 그렇게 읽었습니다만?
  • 2RUN님
  • (2017-04-22 01:17)
네오판타지님//+1
  • kraken님
  • (2017-04-22 00:45)
정말신기하네요 저는 k가 1이어야 한다는 전제를 보고 왜?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말이죠
  • sorca님
  • (2017-04-22 00:46)
댓글 다 지웠는데 뭘 볼까요? 교수가 차단할 만하네요
  • PANG!!님
  • (2017-04-22 01:26)
저도 공대생의 특성상 k값의 정의부터 봤습니다. k는 비율의 비율입니다(가속도가 느려지는데 속도가 빨라진다?와 비슷). 어느 경우에 k가 1이 아니게 되는지, 어떻게 되면 1보다 커지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감이 오죠. 그런데도 논리도 안맞는 황당한 주장을 계속하고 있으니... k값의 정의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광고하고 있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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