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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이젠 친모 성폭행까지..

 

'친모 성폭행'패륜남, 항소심서 실형 //

뉴시스 송윤세 입력 2010.07.02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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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서울고법 형사9부(부장판사 최상열)는 친어머니를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A씨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낳아주고 길러준 친모를 성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대상으로 삼아 두차례 성폭행한 것은 천륜을 어긴 것"이라며 "피해자는 평생 치유하기 어려운 정신적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다만 "A씨가 성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고 깊이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는 점, 피해자인 친모가 선처를 호소하고 있는 점 등은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던 A씨는 지난해 7월 어머니와 말다툼을 하던 중 첫 성폭행을 했으며, 이듬해 1월 잠을 자고 있는 어머니를 반항하지 못하게 한 뒤 한차례 더 성폭행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친어머니를 성폭행했지만 이는 우발적으로 저지른 범죄로 보이고, 친모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며 A씨에게 징역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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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선처를 호소하는 어머니.. 
 
 
대한민국 남자 망신이네요.
 
 
근데 겨우 징역 4년???
이런ㄴ은 물리적 거세 시켜도 모자를판

  •   

  • (2010-07-02 09:48)
대한민국 남자 아니죠.. 대한믹국 개 맞습니다.. 개야 미안..;;
  • 크와트로대위님
  • (2010-07-02 09:48)
이젠 저런놈들 대상으로 물리적거세를 시킬때가 온것 같네요...

안그러면 세상 진짜 멸망할듯...
  • (2010-07-02 09:50)
아.. 절말 할 말이 없습니다;;
  • (2010-07-02 09:50)
... 강간의 천국이구만 ㅡㅡ..
  • 쪼군님
  • (2010-07-02 09:50)
남자의 나이는 나오지 않네요.
친딸 성폭행보다 더 충격적이네요;
저런경우는 정신지체나 뭐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 (2010-07-02 09:50)
걍 총살시키지 뭘위해 살려놔...
  • 갈릭님
  • (2010-07-02 09:49)
토할 같네요.
  • (2010-07-02 09:49)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려고..
  • (2010-07-02 09:49)
  • 쟈칼님
  • (2010-07-02 09:49)
-_-;;;;;;;;;;;;;;;;;;;;;;;;
이건 정말 충격과 공포네요
  • 홍글이님
  • (2010-07-02 09:49)
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나....
  • MOSS님
  • (2010-07-02 09:49)
세상이 미쳤어요. 정말 미쳤어요.
  • whatisid님
  • (2010-07-02 09:50)
진짜 미쳤군요. 어머니의 심정은 어떠셨을지 참... 아침부터 뇌가 썩어가는 것 같네요.
  • (2010-07-02 09:52)
내가 ㅡㅡ.. 몇가지 사건을 알고 있지만 ㅜㅜ...... 말할수 없는네 ㅜㅜ
  • 소비님
  • (2010-07-02 09:51)
야동을 너무 많이 봤나??
헐~~~  할말 없음..
  • (2010-07-02 09:53)
어머님의 마음은 어떨지... 상상도 안갑니다. ㅠ.ㅠ
  • 민트초코님
  • (2010-07-02 09:52)
이거 사실이에요?? 말도 안되요.. 진짜.. 근데 어떻게 처음에 집행유예를 받을수 있는지..어이가 없네요
  • 러브유님
  • (2010-07-02 09:53)
저런 동물도 있다는게 참.... 막장이군요.
거세 추천~
  • 우하님
  • (2010-07-02 09:53)
1심 재판부 판사는 또 뭔 정신으로 저런 판결을???
  • (2010-07-02 09:54)
정말 가끔은, 사람이 아닌 것들이 사람 탈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 (2010-07-02 09:55)
이거 미친것 아니에요?.. 아..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드네요.
  • 비밀님
  • (2010-07-02 09:55)
우리나라에도 태형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 파란 장미님
  • (2010-07-02 09:55)
선처를 호소하는 친모...

잘못된 자식사랑의 결말.. 이라는 생각뿐...
  • cocon님
  • (2010-07-02 09:55)
이 글 삭제했으면 하네요.
  • (2010-07-02 09:56)
오.. 마이.. 갓 ㅠㅠ
  • (2010-07-02 09:57)
글 삭제 요청은 뭔가요-_-;
  • 게으른별님
  • (2010-07-02 09:57)
21세기 오이디푸스군요. 참...
  • sano님
  • (2010-07-02 09:57)
저런 쓰레기는 그냥 총살 시켜야 합니다. ⓑ
  • (2010-07-02 09:58)
헐..이지만 사실 가족간 성폭행의 역사는 참으로 오래되었고,거의 모든 나라에서 일어나죠;;;;
  • SEAN님
  • (2010-07-02 09:59)
저런건 사형이죠.. 거세는 무슨.. ㅡㅡ
  • (2010-07-02 09:58)
저는 왠지 요즘 매일같이 이런 기사들이 새로 올라오는게 이상하게 생각됩니다..
아마도 학습효과(?)겠지요... ㅡㅡㅋ
  • (2010-07-02 09:59)
이런일도 있군요...;
  • (2010-07-02 09:58)
우리나라에도 태형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2)

정말 매로 다스려야 합니다. 정신 못차리면 죽을 때까지 쳐서라도 ...
  • sano님
  • (2010-07-02 09:59)
이 글을 왜 삭제해야 하나요? ⓑ
  • 김쿠쿠님
  • (2010-07-02 10:01)
총알도 아깝네요..쓰레기 같은 놈..
  • 쿠루꽁님
  • (2010-07-02 10:00)
이 글을 왜 삭제해야 하나요??
  • doit님
  • (2010-07-02 10:09)
니에미랑 10할 놈이란 욕이 딱 들어 맞는 놈이군요 저런 넘은 화학적 거세가 필요한 넘입니다
  • TheBlue님
  • (2010-07-02 10:36)
혐오글이고 링크를 걸지 않고 기사를 인용했기에 삭제요청한 거 같습니다.
판단해서 삭제하든지 링크로 대체해서 클릭선택권을 주면 좋겠군요.
  • (2010-07-02 10:39)
머더 퍼커 군요
  • 크리안님
  • (2010-07-02 11:11)
고발했었을텐데 왜 처벌을 원하지 않았을까요?
경찰에 가게된 사연이 없네요.
  • 삘이님
  • (2010-07-02 11:35)
일본AV의 .... 파장이.... ;;

아동..범죄도 빈번하고..이젠 정말.. 딸낳기가 무섭군요...
  • zerotan님
  • (2010-07-02 12:29)
정말 야동에서나 나오는 얘기가...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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