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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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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녀 나와서 말인데요,

강남 가끔가보면 오전까지 업소녀 2차 끝나고 많이 옵니다.

 

쟤네들은 무슨 생각으로 살까해서 같이 술먹으면

 

대부분 대화요지는 테마가 몇개 뿐이고..돈이나 상대한 남자이야기..

 

슬픈 가정사...

 

 

클량님들은 업소녀와 결혼 혹은 여친둘 수 있나요?

하룻밤...엔조이 말고요...

 

남자 95%가 안할거 같은대..보수적인가요 제가?

선입견 일 수도 있지만.. 몸팔고 술사고..배움의차리..가치관..도덕

모든 부분에서 에러입니다.

 

젤 중요한 된장마인드 씀씀이가...아주..

 

제가 생각하는 업소녀기준은, 일반 Bar, 야간술집, 룸쌀롱, 노래바, 키스 등..유사성행위 다 포함합니다.

 

일반Bar도 종류 다양하지만 비키니차림에 터치허용 많습니다 (- _ -*) 쿨럭

  •   

  • (2013-06-07 16:30)
95%까지는 아니지 않을까.. 하고 생각만 해봅니다.
  • wldlsl님
  • (2013-06-07 16:31)
친구가 참한 업소녀랑 결혼했는데요.
8년동안 너무 참하게 살고있네요...살림 내조 잘하구..
  • 리얼싸이님
  • (2013-06-07 16:34)
ㄷㄷㄷ 친구분은 과거를 알고 다 이해해주신건가요??
  • wldlsl님
  • (2013-06-07 16:36)
업소에서 만났구여..아마 그거 아는 사람 저밖에 없을껄요?
가족 모든 친구에겐 비밀이죠.물론 저랑 같이 간거아닌게 전 안다니니까요.
친한 친구라서 여친이라고 소개받았었는데. 결혼까지 하고 잘살아요.
  • DPSS님
  • (2013-06-07 16:31)
사랑이 그렇게 마음대로 되나요? 뭔 소리를 하고 싶은거죠.
  • (2013-06-07 16:31)
일반 바라도 비키니 차림에 터치 허용 많은 걸 알 정도의 사람이라면... 뭐라 할 입장도 아니죠.
  • aaaa님
  • (2013-06-07 16:31)
1. 일단 안가봐서 모르겠고
2. 사정이야 각자의 개인 사생활일 뿐
3. 된장 씀씀이는 당연히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면 지극히 상 단순히 고쳐야 되는거져.
  • (2013-06-07 16:31)
업소녀를 사귈건지 라는 질문이라면 아니오에 가깝지만.

좋아하는 여자가 업소녀인데 사귈꺼냐고 한다면 그 여자를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아 난 유부남이지.
  • 아퐁당님
  • (2013-06-07 16:32)
처음에 업소녀라는걸 알면 절대 안만나죠, 말이 업소녀지 창녀 아닙니까...
업소 갈 생각도 없고, 거기 갈 돈으로 맛있는거 사먹는다는 주의고, 돈에 몸 팔았던 여자들도 싫습니다.
  • 웨이크필드님
  • (2013-06-07 16:44)
업소녀하고 창녀가 같아요?
  • (2013-06-07 16:33)
보통 이런 이야기를 하실때는.. 그냥 '나는 이렇다.' 라고 끝내시면 공감을 얻으실겁니다.

그렇지 않고 '나만 그런거 아니야. 다들 그렇잖아.' 라고 하시면 어디선가 누군가가

'나는 안그런데?' 라고 하겠죠... 또 보통은 그게 사실이고요..
  • _Jun님
  • (2013-06-07 16:37)
+1

주제를 떠나서 자기 한사람 의견만 대변했으면 합니다.
  • (2013-06-07 16:35)
사람이 다 같지는 않죠 이런 저런 사람이 있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사람과의 관계에는 정답이 있을수 있을가요? 내가하면 로멘스고 남이하면 불륜이죠.
  • 빽투옵션님
  • (2013-06-07 16:36)
업소녀냐 아니냐에 판단이아니라..
사람의 됨됨이를 보고 판단이 되어야겠지요..
직업의 종류의 하나일뿐....
  • sigh님
  • (2013-06-07 16:39)
저도 5% 되어본적이 있네요.. 진지하게 만났습니다.
  • (2013-06-07 16:45)
저는 남자건 여자건 그런 사람은 별로 알고 지내고 싶지도 않습니다.
  • (2013-06-07 17:00)
업소녀 이야기 그만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from CLIEN+
  • 1님
  • (2013-06-07 17:04)
상관없는건 아니지만, 절대 안된다...이럴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가능성은 열어두고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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