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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사건에 대해서 거의 논문수준으로 정리되어있는 블로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vtbznum&logNo=90173723468&categoryNo=35&isFromSearchAddView=true&pushNavigation=false

* 첨부파일: 장경영의 사업체들에 대한 기업분석 보고서

* 제가 경영 자료에 대해서는 거의 까막눈이기 때문에, 저는 저 보고서를 완전히 분석하지 못합니다. 경영 자료를 제대로 분석하실 수 있는 분들께서는 분석을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장윤정의 재산에서 가장 많은 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이 큰 곳은 아무래도 장경영의 사업체들이다. 장윤정 자신도 이곳을 지목한 바 있고, 사업체에는 거액의 돈이 쓰여질 수 밖에 없으며, 만일 엄마와 외가에만 탕진의 책임이 있다면 구테여 장윤정이 동생과도 절연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우선 우리는 장경영의 동업자인 봉종복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월세 15만원 시작해 100억 매출 올립니다”
가정·학벌 한계 딛고 맨주먹 사업 성공한 봉종복씨(애니원F&C 대표)

http://www.skydaily.net/news/news_view.html?ID=6434


기사의 타이틀부터 참으로 만화스러운데, 현실에서는 만화 같은 일이 거의 일어나지 않고 겉보기에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거기에는 뭔가 야로가 있다고 추정하는 게 대체로 옳다. 어쨌거나 봉종복은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꽤 큰 사업체들을 경영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사업체들의 기업분석 보고서들을 훑어보자. (장경영이 봉종복과 동업을 시작한 시기가 2008년임을 염두에 두기 바람.)

1. (주)애니원에프엔씨

직원은 7명이고 신용등급은 'CCC'이다. 주목할 부분은 재무현황인데, 이 회사는 2007년에 총자산 5억8천6백만원이었으나 2008년에 총자산이 갑자기 25억4천만원으로 늘어났고, 2009년에는 33억9천4백만원이 되었다. (참고로 자기자본은 '2007년 1억5천7백만원 -> 2008년 13억8천5백만원 -> 2009년 17억천오백만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함.) 특히 2007년에서 2008년에 자산증가율이 333푸로라는 어마어마한 수치를 기록했고, 이는 동종회사들의 증가율인 12푸로를 말도 안되게 상회하는 수치이다. 천사가 내려와서 뭉터기 돈을 던지고 간 게 아니라면, 이 거액의 돈은 어딘가로부터 유입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 시기에 장경영은 이 회사의 임원이 되었다.

재무진단도 재미있는데, 평가사는 '급격한 외형 성장 원인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투자자금의 조달 방안, 투자의 규모 및 시기의 적정성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어쨌든 2008년부터 이 회사로 확인되지 않은 거액이 흘러들어왔는 점은 사실로 굳어졌다.

2. (주)일팔팔삼코리아

직원은 4명이고 신용등급은 애니원에프엔씨와 마찬가지로 'CCC'이다. 이 회사의 보고서에는 2007년 자료가 없기 때문에 2007년부터 2008년까지의 자산 변화 액수가 직접 나오지는 않지만, 총자산 증가율은 기록되어 있다. 이 회사의 자산은 2008년에 92.9푸로 증가했고, 이는 산업평균인 12.6푸로를 훨씬 더 상회하는 수치이다. (2008년 이 회사의 총자산은 19억8백만원임.) 애니원에프엔씨에서와 마찬가지로, 2008년에 천사가 이 회사에다가 목돈을 던져놓고 갔다.

본 사건과 관련해서 주목해 봐야 할 재무진단은 '금융비용 감소', '금융차입금보다는 ... 타인자금 조달로 이자비용 측면에서는 긍정적' 등이다. 종복이는 2008년부터 금융비용을 확 줄이면서 땅 짚고 헤엄을 쳤다. 역시 이 회사에도 2008년에 거액이 흘러들어왔다는 점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3. (주)명보아트홀

직원은 5명이고 신용등급은 'CC'이다. 안타깝게도 이 회사의 재무보고서에는 2009년 자료부터 거의 없어서 2007년에서 2008년으로 이어지는 기간의 자산변화를 우리가 알 수 없다. 하지만 위 두 회사들을 보고 추정컨데, 명보아트홀도 위 두 회사들과 대동소이할 것 같다.

이곳의 재무진단도 조금 재미있는데, 평가사는 '금융비용부담이 전무한 수익구조', '금융차입금보다는 ... 타인자금 조달로 이자비용 측면에서는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의 수익률과 재무상태는 걸레짝이다.


나는 위 기업분석 보고서를 보면서 봉종복씨가 존경스러워졌다. 호구의 돈이든 누나에게 슈킹한 돈이든, 어쨌거나 종복이는 눈 먼 돈을 잘도 끌어왔다. 이게 바로 무일푼에서 100억 매출의 사업가가 된 것에 대한 진정한 비결이 아닐까 싶다. 경영이가 위 회사들로 물고온 금액을 추정해 보자면, 대략 30~40억 쯤 될 것 같다. 경영이가 원래부터 30~40억을 가지고 있던 게 아니라면, 이 돈이 나온 구녕은 뻔하다. 바로 장윤정의 주머니이다.

가만 보면, 기존의 자본규모로는 저 회사들이 도저히 지금의 사업들을 벌일 수 없었거나 벌였더라도 일찌감치 망해 자빠졌을 것이다. 즉, 장윤정이 독한 마음을 먹고 자금을 모조리 추적해서 소송을 걸면, 저 회사들은 그 즉시 망한다. (경영이 같은 눈 먼 호구를 또 물고 오기는 힘들 테니까.) 장윤정이 동생에게 슈킹당한 돈을 회수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이 여자는 대단한 천사이다. 경영이가 저렇게 적반하장으로 날뛸 상황이 전혀 아니라는 얘기이다. 아무리 거지근성의 소유자들은 뻔뻔하고 기생충 짓에 부끄러움을 못 느낀다지만, 경영이는 도가 지나치다.

회사 투자금 외에 모자가 또 돈을 쓴 곳이 있는지, 있다면 어디에 돈을 썼는지가 다음에 조사되어야 할 과제이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vtbznum&logNo=90173769393&parentCategoryNo=&categoryNo=35&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아무리 돈의 가치가 최우선시되는 자본주의 사회라고 하지만, 그래도 힘들게 버는 돈과 덜 힘들게 버는 돈의 차이는 있기 마련이다. 내가 볼 때 가장 힘들게 돈을 버는 직업들 중 하나가 바로 연예인이다. 많은 사람들은 특정한 직업군의 한정된 범위 내에서도 비수평적인 갑을관계에 대해 상당한 불편함과 불공정함을 느끼는데, 연예인들이 갑으로 삼아야하는 대상은 '불특정 다수의 대중'이다. 대중의 속성이 비이성적이고 무책임하고 충동적이고 저질스러운 것임을 감안하면, 이런 불특정 다수의 대중을 갑으로 삼는 직업이야말로 정말 웬만한 사람들은 감내하기 힘든 업종이라는 것이 명백하다. 연예인들은 면식도 없는 하나하나의 개x신들을 다 신경써야 하고, 개x신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는 합리적인 쟁의도 불가능하며, 이들의 사생활은 대중들에게 거의 다 노출되어 인권과 사생활도 제한된다. 장윤정은 돈을 이렇게 힘들게 벌었고, 장윤정의 가족들은 이 돈을 싹 없애버린 것이다.

어쨌든 장윤정의 엄마와 동생은 다른 개잡소리 할 필요 없이 다음의 두 가지 질문에만 답하면 된다.

1. 장윤정이 벌어온 돈을 썼는가?
2. 썼다면 어디에 썼고 얼마를 썼는가?

하지만 으레 사기꾼들이 변명을 할 때 본질과 관계 없이 뜬구름 잡는 헛소리들만 중언부언 늘어놓듯이 장윤정의 동생과 엄마도 그러했으며, 이들은 저질스러운 감성팔이만 조온나게 하면서 대가리가 흐리멍텅한 멍청이들을 상대로 여론몰이를 하려는 개수작만을 선보였다.






저 동생이란 놈은 야비하고 무책임한 건 둘째 치고라도 인간 자체가 좀 모자란 것 같다. 문맥과 주제에 안 맞는 말이 너무 많고 간단한 문장구성도 잘 못한다. 그리고 저 엄마란 인간의 눈빛도 정상적이고 안정적이지 않다. 어쨌든 저 둘은 물주가 사라졌다는 것에 대해 매우 불편한 심기를 보이고 있다. 쟤들은 딸이나 누나를 찾고 싶은 게 아니라, 물주를 다시 가져와서 예전의 여유로운 생활을 지속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만일 장윤정이 저들에게 "가족관계는 이어가되, 금전적 지원은 전혀 없고 돈 관리도 각자 하며, 일단 그동안 해먹은 돈도 다 토해내자."라고 제안한다면, 저 둘은 이 제안을 받을까? 나는 받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사건의 주변부에는 약간 특이한 인물이 하나 더 개입되어 있다. 바로 장윤정의 올드 팬이라고 자처하는 이상한 아자씨인데, 이 새끼가 조온나 골때린다. 얘는 예전에 장윤정의 팬클럽에서 운영진 등을 맡으며 적극적으로 활동했는데, 이 때 팬클럽 관리를 장윤정의 엄마가 주로 맡았다고 한다. 그래서 얘와 장윤정의 엄마는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게 되었는데, 그 이후 장윤정과 장윤정 엄마 사이의 분쟁이 생겼을 때 얘는 장윤정 엄마의 편을 들면서 팬클럽에서도 강퇴당했고, 지금은 장윤정 엄마의 대변인 노릇과 쌈마이 여론몰이를 수행하고 있다. 뭐, 얘가 슬슬 흘리는 흑색선전은 볼 필요도 없이 저질스러운 저 모자의 수준 그대로이다. 얘는 장윤정의 사생활인 남자관계까지도 걸고 넘어지며 야비한 흑색선전을 벌이고 있는데, 이걸 뒤에서 사주하는 인간이 누구인지는 뻔하지 않겠는가. 시집가기 직전의 딸을 이런 식으로 더럽게 물고늘어지며 협박하는 것을 봐도, 장윤정의 엄마가 어떤 인간인지 잘 드러나고, 이 인간이 자기 딸을 어떤 식으로 인식하고 있는지도 우리가 알 수 있다.

- 또라이 아자씨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como2020/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vtbznum&logNo=90173836535&parentCategoryNo=&categoryNo=35&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이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단서는 다음의 정보들이다.

장윤정 어머니는 23일 방송된 tvN ‘E 뉴스’에서 “얼굴을 보면서 서로 얘기를 해야 하는데 접근금지 때문에 볼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82&aid=0000106735

“아버지와 누나는 뜻대로 되지 않자 집을 나가서 연락을 끊었어요. 이후 수차례 만남을 시도했고 강원도 원주에 있는 집을 찾아갔는데 경호원에게 에워싸인 상태에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어머니와 오해가 있으면 풀라고 했더니 ‘이럴수록 재산을 뺏길 것’이라고 말하더라고요. 누나가 휴대전화번호를 바꾸기 전 마지막으로 보낸 문자는 ‘앞으로는 변호사를 통해서 이야기하라’였어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20&aid=0002435474

장윤정의 동생과 엄마는 변명을 하고 쌈마이 여론몰이를 하기 위해 여러가지 얘기들을 풀어놨으나, 이 미련한 중생들이 이 와중에 자신들의 결정적인 약점들도 노출시켜버렸다.

우선, 친족 간의 접근금지 명령은 가해자가 웬만큼 또라이를 까지 않고 이 가해사실이 명확한 증거로 남아있지 않으면 여간해서 내려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법원에서 접근금지 신청이 받아들여졌다는 것은 장경영과 장윤정의 엄마가 장기간 동안 장윤정을 괴롭혀왔고, 이 가해사실에 대한 근거와 증거도 객관적으로 남아있다는 뜻이다. 장윤정이 엄마에게 정신병원 상담을 요청한 것도 크게 무리는 아니었을 것이다. 다만 연예인인 장윤정은 이런 것들이 제 얼굴에 침 뱉는 집안 일이고 연예생활에 도움이 될 게 없기 때문에 가해사실 전부를 솔직히 털어놓지 못하는 것 뿐이다. 그리고 이들 가족의 불화는 요 근래에 생긴 게 아니라 장기간 진행되어왔다고 봐야 한다.

둘째로, 장윤정은 야멸차게 재산을 다 회수해서 엄마와 동생을 빈털털이로 만들려는 의도는 가지고 있지 않고, 대충 그동안 엄마와 동생이 꿀꺽한 재산은 눈감아 주면서 관계를 끊으려 한다는 사실을 두 번째 기사를 통해 우리는 알 수 있다. 그러나 뻔뻔한 엄마와 동생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이전처럼 장윤정에게 빨대를 꽂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 정도면 엄마와 동생은 보통 철면피가 아니다.

그러면 겉으로 드러난 장윤정의 재산상태를 살펴보고 엄마와 동생에게 넘어간 재산을 추정해 보자.

“원주에 있던 집은 팔려고 내놓았고, 개포동 집은 원래부터 부모 명의였다. 양지에 새로 산 집은 은행 대출을 끼고 구입했는데 거기에서 아버지를 모시고 신혼살림을 차릴 계획이다”고 전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82&aid=0000106743

개포동 아파트는 부모 명의였고 현재 이곳에 장윤정의 엄마와 동생이 살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장윤정이 이 아파트는 엄마와 동생에게 넘겨주기로 마음먹은 듯 싶다. 나는 장윤정 재산의 등기부등본을 열람해서 이 아파트의 주소를 알게 되었는데, 이 아파트는 개포동의 엘지자이아파트이고 공급면적은 48평, 전용면적은 40평 짜리이다. 이 아파트의 시세는 현재 12억~13억 정도 나간다.

http://land.naver.com/article/articleList.nhn?rletTypeCd=A01&tradeTypeCd=&rletNo=8928&cortarNo=1168010300&hscpTypeCd=A01%3AA03%3AA04&mapX=127.0771088&mapY=37.4969327&mapLevel=12&page=&articlePage=&ptpNo=1&rltrId=&mnex=&bildNo=955053&articleOrderCode=&cpId=&period=&prodTab=&atclNo=&atclRletTypeCd=&location=720&bbs_tp_cd=&sort=&siteOrderCode=

즉, 장윤정은 일단 12억~13억을 동생과 엄마에게 넘겼다.

또한 장윤정은 동생이 사업자금으로 슈킹해간 돈을 회수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 돈도 한 30~40억 정도 되는데, 그러면 장윤정은 40억~50억 정도를 동생과 엄마에게 줬다고 봐야 한다.


장윤정이 소유한 원주 집의 등기부등본에는 장윤정의 재산상태에 대한 많은 정보가 담겨있다. 위 기사에서 장윤정은 이 집을 팔려고 내놓았다는데, 아직까지는 이 집이 팔리지 않아서 장윤정의 소유로 등록되어 있다. 그런데 저렇게 강원도의 외딴 곳에 위치한 집은 환금성이 워낙 안 좋아서 팔리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 장윤정의 원주집 주소

강원 원주시 귀래면 주포리 103-2

이 집의 터는 몇 개의 필지로 쪼개져있는데(103-2, 103-4, 103-10, 103-11 ) 원래 과수원이었고 2007년 3월 29일에 대지로 지목이 변경되었다. 장윤정이 이 땅을 산 시점은 2005년 9월 7일인데, 장윤정은 원래부터 전원주택을 지을 목적으로 이 땅을 산 뒤 2년 후 지목을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총 대지면적은 필지를 다 합쳐서 640~650평 쯤 되고, 건축면적은 약 55평이다. 공시지가가 제곱미터당 3만 6천원이니, 이 땅의 실거래가도 필지를 다 합쳐봐야 3억원이 안 될 것이다. (약 2억 2천~2억 5천 쯤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원래 단독주택은 웬만큼 의미있는 건물이 아닌 경우에 건물값은 못 받는다. 결론적으로 이 집은 그리 큰 재산이 아니다.

‘재력녀’ 장윤정, 걸어다니는 중소기업(기사입력 2013-04-22 14:53 | 최종수정 2013-04-22 15:00 )

예금통장 말고는 부동산이나 주식 같은 재테크는 잘 하지 않는다. 장윤정의 통장 개수는 정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10여개 이상으로 전해졌다. 
효녀가수로도 유명한 장윤정은 번 돈을 차곡차곡 모아 아버지가 사업 실패로 진 빚 2억원을 대신 갚아주고, 강원도 원주에 땅을 사서 부모님께 집도 지어드렸다. 강남 개포동에 아파트 한 채를 장만했으며, 노후대비도 따로 하고 있다고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20&aid=0002426564

위 기사를 봐도, 장윤정이 드러난 부동산 외에 그리 많은 재산을 부동산이나 투자형 금융자산에 넣지는 않은 듯 싶다. 즉, 장윤정은 거의 현찰녀였고 장윤정의 동생과 엄마는 이렇게 다루기 쉬운 현찰을 홀랑 빼먹은 것 같다.

앞서 말했듯이 장윤정은 원주 땅을 2005년에 구입했는데, 중요한 점은 그녀가 이 땅을 현금으로 산 게 아니라 외환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구입했다는 것이다. 채권최고액이 2억 6천이니까, 최고액이 원금액보다 약 20~30푸로 정도 높다는 것을 고려하면 이 부동산의 가격은 얼추 내가 예상한 금액과 맞아 떨어진다.

물론 사람들이 세금문제 때문에 돈이 있어도 일부러 일부 대출을 받아 부동산을 사기도 하지만, 그래도 장윤정이 2억 5천 짜리 땅도 근저당 설정을 통해 대출을 땡겨서 구입한 걸 볼 때, 그녀는 최소한 2005년까지는 그리 많은 현금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이 땅이 그다지 투자가치가 있는 땅도 아니라서 투자 목적으로 산 것도 아니니 말이다. 더구나 그녀는 땅을 사자마자 바로 집을 지은 게 아니라 2년 후에 지었으니, 그동안은 현금 여력이 없었다고 여겨진다. 장윤정은 2007년 정도까지는 자기 말처럼 집안의 빚 청산과 가족들의 생활비에 수입의 대부분을 쓴 것 같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이 부동산의 근저당권 설정이 아직도 말소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즉, 장윤정은 아직까지도 이 부동산을 사기 위해 받은 대출의 대출금을 다 갚지 못했다. 사람들이 부동산을 팔 때에는 등기부등본을 깨끗이 정리하는 게 일반적이고 그래야 물건이 잘 팔리는데 장윤정이 팔려고 내놓은 이 정도 규모의 부동산 근저당권설정도 풀지 못한 걸 보면, 그녀가 자신의 현금자산은 다 날라갔고 빚까지 졌다고 말한 게 큰 과장이 아니라고 봐야한다.

그러나 장윤정의 남동생은 “최근 (누나가) 양지에 구입한 타운하우스가 16억 5천만 원 상당이다. 장윤정이 은행에서 대출받은 건 4억 6천만 원에 불과한데 나머지 자산은 부동산에 묶여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에 홍익선 대표는 "양지에 구입한 타운하우스는 동마다 가격이 다른데 장윤정이 산 곳은 6억 4천 5백만 원"이라며 "회사에서 절반을 융통해 주고 대출해 산 것"이라고 해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20&aid=0002435474

위 기사를 보면, 경영이는 아직도 누나에게 빨대를 꽂기 위해 앞뒤 안 맞는 말을 나불거리며 개수작을 떨고 있는데, 장윤정의 드러난 재산상태만 훑어봐도 경영이의 말보다는 장윤정네 회사의 대표 말에 더 신빙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장윤정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 장윤정이 부동산을 많이 사놓은 것 같지도 않고 주로 금융자산 위주로(그것도 주로 예금이나 적금) 재산을 구성해 놓았던 것 같은데 현금마저 없는 것을 보면, 장윤정의 재산은 실제로 대부분이 사라진 듯 싶다. 그리고 돈 관리를 장윤정의 엄마가 맡아서 했기 때문에, 만일 장윤정이 큰 덩치의 부동산이나 현물자산을 가지고 있다면 경영이가 이 재산의 존재를 모를 리 없다. 따라서 그랬다면 경영이는 인터뷰시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 애저녁에 "어디어디에 큰 부동산이 묶여있어요."라고 말했지 저 인터뷰처럼 "부동산에 묶여있지 않겠어요?"라고 연기만 피우지는 않았을 것이다.

장윤정은 통장이 앵꼬난 걸 확인했을 때 정말로 하늘이 노래졌을 같다. 역시 돈은 땅에 묻어놔야 한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vtbznum&logNo=90173996996&parentCategoryNo=&categoryNo=35&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나는 방금 개포동 아파트의 등기부등본도 열람해 봤다. 장윤정의 말처럼 이 아파트는 장윤정 부모의 공동소유로 등록되어 있다. 장윤정의 아버지 이름은 장동수이고 장윤정의 어머니 이름은 육흥복이다. (나는 장윤정의 팬클럽에 잠입해서 장윤정 엄마의 성이 육씨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확실히 일반적인 가정의 엄마 모습은 절대 아니다. 눈깔도 흐리멍텅 풀려있고, 배를 한껏 부풀린 복어의 느낌이라고나 할까. 흥복이는 팬클럽을 관리하고 이리저리 대외적인 활동을 해가며 '장윤정의 엄마'라는 위치를 한껏 누리고 살았다. 그리고 역시 겉치레를 좋아하고 유난을 떠는 인간들은 실속이 없다. '그깟 생일이 뭐라고.'라고 여기며 기념일 같은 걸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대부분의 한국인 엄마들이 오히려 가족간의 끊어질 수 없는 유대를 믿어 의심치 않는 분들이다. 이런 분들은 당연히 딸자식을 현금지급기로 취급하지도 않는다.

흥복이와 경영이는 웬 삼류 스포츠지의 쌈마이 기자를 통해 '엄마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장윤정의 편지'를 공개했는데, 이 편지도 사실은 철저히 남(팬클럽 회원들)의 이목을 신경써서 작성되었다는 것이 저 동영상을 통해 드러났다. 가족간의 깊은 유대를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들은 저 따위 닭살 돋는 편지를 쓸 이유가 전혀 없고 남에게 그 편지를 보여줄 이유도 없다.



http://blog.naver.com/glory7777/30167190406


내가 예상했던 바와 같이, 2007년에서 2008년에도 겉으로 화려해 보이는 장윤정의 재산 사정은 별로 좋지 않았다. 장윤정은 이 개포동 아파트를 부모의 명의로 2008년 4월 8일에 샀고, 이 때 이 부동산에는 근저당권이 설정되었는데, 채권최고액이 12억이고 채권자가 '한국피에프대부금융주식회사'였다. (채무자가 '육흥복'으로 설정되어 있는 걸 볼 때, 이 때에도 재산관리는 엄마가 했던 것 같다.) 무슨 말이냐 하면, 장윤정 가족은 돈이 남아돌아서 아파트를 산 게 아니고, 대출을 만빵으로 땡겨서 이 아파트를 구입했으며, 그것도 거의 사채라고 볼 수 있는 제2~3금융권에서 대출을 땡겼다는 뜻이다. 아마 실 채무액은 10억 정도 되고 이자는 연리 30푸로를 넘었을 것 같다. 어쨌든 당시 재산 상태가 튼튼하고 자산의 규모가 10억을 넘었다면, 장윤정의 가족이 구테여 고리의 사채를 썼을 리가 없다. 아마 이 당시에도 장윤정이 벌어들였던 막대한 수입의 대부분은 가족들의 소비와 경영이의 사업자금으로 나갔던 것 같다. 물론 장윤정이 버는 돈이 있어서 이자는 잘 갚을 게 뻔하니, 저 사채업자들은 장윤정의 수입과 연예인이라는 신분을 믿고 목돈을 대출해줬을 것이다.

이 근저당권은 어쨌거나 2012년 5월 29일에 풀렸으니 장윤정의 가족은 이 돈을 다 갚았다. 하지만 2012년 5월 25일에 이 아파트에는 다시 한 번 근저당권이 설정되었다. 채권최고액은 6억이고 채무자는 장윤정이며 근저당권자는 한국외환은행이다. 이게 아마도 장윤정이 말했던 '내가 모르는 대출빚' 중 일부일 것이다. 아파트의 명의는 장윤정 부모로 되어 있는데, 채무자는 장윤정이다.

이런 식으로 원주의 전원주택과 개포동 아파트에는 장윤정의 앞으로 된 담보대출이 남아있다. 지금까지 얼마를 갚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채권최고액으로 처음 설정된 대출금을 추정해 보면 대략 7억 정도 된다.


* 흥복이와 경영이가 폭로하는 자료에는 재미있는 점이 많이 눈에 띄는데, 저 카톡 대화가 조작된 게 아니라면 장윤정은 자기 엄마를 '육'이라고 지칭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glory7777/30168455785

* 수정: 이메일로 조언을 주신 분에 따르면, 제2~3금융권의 금리가 높다 하더라도 부동산 담보대출은 30%가 아니라 12~15% 정도라고 함.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vtbznum&logNo=90174185807&parentCategoryNo=&categoryNo=35&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8 인기가수 재산 탕진 사건

2013/05/3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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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복이와 경영이가 쾌도난마라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다시 한 번 똥을 한 무더기 싸질렀다.



http://tvcast.naver.com/v/59184





이 인간들이 싸지른 똥을 분석하기에 앞서, 사실과 다른 내용을 담고 있는 기사부터 지적하겠다.



또 이 매체는 “‘콩XXX'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네티즌이 운영하는 사이트로 가족과의 불화가 본격화된 4월 말부터 장윤정에 대한 안티성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외가 친척인 육모씨가 이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가족이 아니라면 알 수 없는 가족 간의 대화 내용이나, 장윤정의 유년 시절 등의 사진을 공개하며 폭로를 이어갔다. 올린 글들은 장윤정에 대한 비난용 악성 내용이 대부분이었다”고 덧붙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82&aid=0000108176



오늘 위와 같은 기사가 떴는데, 정확히 말하면 해당 블로그(http://blog.naver.com/como2020/) 주인은 '송기호'라는 아자씨이고, 이 블로그를 장윤정의 외가쪽 친척인 육아무개가 직접 운영하는 게 아니라, 기호가 외가쪽의 대변인 노릇을 하거나 외가쪽으로부터 자료를 받아서 게시물을 올리는 것이다. 기호는 실제로 과거에 장윤정의 광적인 팬이었다가 팬클럽을 관리하던 흥복이와 친해진 후 이 사건에서는 흥복경영파에 늘어붙어 장윤정을 비난하고 있다.













쾌도난마란 프로그램은 정말로 쓰레기 같았고, 특히 이 프로그램의 사회자 새끼가 핵폐기물급 쓰레기였다. 궁지에 몰린 또라이들이 나와서 똥을 싸지르는 거야 그럴 수도 있겠다 치지만, 이 또라이짓에 슬슬 맞장구를 치며 피해자인 장윤정에게 함께 2차 가해를 하는 사회자 새끼에게는 언론인으로서의 기초적인 윤리의식도 찾아볼 수 없었다. 쾌도난마는 황색 저널리즘의 절정이다.



나는 사건 조사를 위해 강간범의 정액을 채취하는 과학수사관의 심정으로 역겨움을 억누른 채 프로그램 동영상을 시청했는데, 정말로 흥복이와 경영이의 되도 않는 개수작이 한 두 개가 아니다.







저기에서 장윤정의 말 중 일부분을 따와보면, "진짜로 내가 죽어야 끝나요. 그냥 사람 시켜서 죽이든지."이다. 두 번째 문장에는 주어와 목적어가 생략되었는데, 앞문장과의 맥락을 고려하면, 이건 누가 봐도 "(엄마가) 그냥 사람 시켜서 (나를) 죽이든지."라는 자조적인 표현의 문장이다. 그런데 이 문장을 두고 경영이와 흥복이는 "장윤정이 자기 엄마를 죽일 거라고 말했다."며 헛소리를 싸질렀고, 사회자는 "옳다구나. 자극적인 코멘트 터졌다." 싶어서 같이 맞장구를 쳤다. 참, 세 인간 다 상종 못할 물건들이다. 아마 전에 경영이가 "내가 입 열면 누나가 다친다."라고 한 말의 실체가 다 이런 식의 개꼼수일 것이다.





쾌도난마에서는 장윤정이 동생/엄마와 매우 사이좋게 지내다가 갑자기 돌변했고 경영이는 자기가 누나에 대한 신뢰를 끝까지 놓지 않고 있다는 듯이 말했는데, 그러면 자칭 10년 또라이팬이 기사에 남긴 덧글을 보자.



[연예가 주간 브리핑] 결혼 발표 장윤정, 내달 4일 트로트쇼 外댓글보기
댓글/답글니 동생이 너를 꼬리가 열개달린 여우랜다...------------ 콩한자루13.04.29|삭제신고 의견에 대한 답글입니다. |원글보기답글 0


http://media.daum.net/netizen/mycomment?cPageIndex=2&rMode=otherMy&allComment=T&userId=A.6bFnsgG750&daumName=%EC%BD%A9%ED%95%9C%EC%9E%90%EB%A3%A8



꼬리가 길면 밟히고 말을 많이 쏟으면 헛점이 생기는 법. 장윤정은 장경영이 말하듯 미친년처럼 갑자기 돌변한 게 아니라, 불화가 불거지고나서 상당시간의 다툼이 있었다. 그리고 경영이는 누나에 대한 우애와 신뢰를 끝까지 놓지 않고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쌈마이 여론몰이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앞선 게시물에서 내가 말했듯이, '접근금지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으면, 장윤정의 피해 사실에 대해서는 더 말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장윤정 어머니는 23일 방송된 tvN ‘E 뉴스’에서 “얼굴을 보면서 서로 얘기를 해야 하는데 접근금지 때문에 볼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82&aid=0000106735

















위 캡쳐 화면을 보면, 경영이와 흥복이는 어떻게든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보이려고 갖은 수를 써가며 금액들을 적어왔는데, 이건 이미 내가 앞선 게시물에서 등기부등본을 통해 다 밝혔기에, 웃음 밖에 안 나온다. 예를 들어 원주의 전원주택은 가격이 그리 많이 나가는 부동산이 아니고, 타운하우스 또한 6억여원 정도 하는 물건이며, 개포동의 아파트는 장윤정의 부모 명의로 되어있고, 이 아파트는 장윤정의 가족이 사금융 대부업체에서 고리로 대출하여 구입하였는데 2012년에 대출금을 다 갚고 나서 장윤정의 이름으로 다시 아파트의 담보대출이 이뤄졌다.



또 눈에 띄는 부분은 막대한 '가족생활비'인데, 이마저도 아마 경영이와 흥복이가 줄이고 줄여서 공개한 게 저 금액일 것이다. 사람의 지출이란 게 업그래이드는 쉬워도 다운그래이드는 힘들다고, 저 금액을 보면 장윤정의 엄마와 동생이 왜 제발 갈라서자는 장윤정에게 늘어붙으려고 발악을 하는지 드러난다. 이들은 현금지급기가 사라져서 앞으로 예전과 같은 생활을 못하는 게 막막한 것이다.





이에 대해 육씨는 "친가와 외가 가족들 몇 명이 장윤정의 일을 봐줬다. 누구는 운전을 하고 누구는 스케줄 일을 봐주는 식으로 일했다"면서 "우리는 일방적으로 받은 것이 아니라, 정당하게 일을 해서 월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얼마를 받았느냐"는 질문엔 "지난 2년 간 매달 500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에 "어떤 일을 했느냐"고 물으니 "인터넷에 올라오는 장윤정의 기사나 글들에 댓글을 좋은 쪽으로 옹호해서 올렸다.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04&aid=0000032038



역시나 그동안 친척들도 빨대를 단단히 꽂았는데, 이로써 장윤정의 재산이 어디어디로 샜는지 거의 다 확인됐다. 이러한 지출금액들을 합산해 보면 얼추 장윤정이 벌었다고 예상된 수입과 맞아 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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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rdofsleep님
  • (2013-05-31 19:19)
이런거 잘 정리하는 사람들 보면 참 대단해요 ;;;
무슨 일하는 사람인가 궁금하기도 하고.......
  • 밸리댄서님
  • (2013-05-31 19:20)
블로그 제목이 [흥신소]더군요...사건의뢰받습니다라고 씌여져있는 ::::
  • ma50n님
  • (2013-05-31 19:21)
ㅎㄷㄷ
  • 투덜이님
  • (2013-05-31 19:31)
저 사람 '민주화당했다' 라는 표현을 쓰던데요. 베충이?
  • 밸리댄서님
  • (2013-05-31 19:37)
종편 열라 까던데요?
  • 똑뚜미님
  • (2013-06-01 09:02)
밸리댄서님//운지라는 표현도 봤어요 *
  • 레니님
  • (2013-05-31 19:32)
흐음 저렇게 분석하는데도 엄청 시간걸릴건데.. 대단하긴하네요..;;;
  • aeronova님
  • (2013-05-31 19:35)
종편이 시청률 잡으려고 물고 늘어지는 거 참 보기 않 좋네요.
  • 오라질님
  • (2013-05-31 19:37)
제3자인데 얼마나 짜증이 났으면 이렇게 장문의 조사글을 올리는지 정말 장윤정네 식구는 상종못할 종자입니다. ⓣ
  • YODA님
  • (2013-05-31 21:05)
이글 장윤정 가족의 상황파악 쉽게 정리되어 있네요.
다 읽고 보니 추정이 사실이라면,
장윤정 정말 불쌍하고 속 깊은 아가씨네요.
  • mysteries님
  • (2013-05-31 21:34)
이글 읽고 나니 그 밀리언달러 베이비라는 영화가 생각이 납니다.
  • 똑뚜미님
  • (2013-06-01 09:02)
듣고 보니 딱 그거네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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