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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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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의 시대, 펜촉 하나 사기도 어렵네요.

원래 그림을 조금 그리고 있어서...

 

오랜만에 타블렛이 아닌 아날로그의 감성을 되살려보고자

 

펜촉을 사러 가까운 동네 문구에 갔더니,

 

"그게 뭔가요? 아.. 그거 요즘 누가 찾는다구요. 큰 문구점 가보세요."

 

 

그래서, 한참을 못사고 있다가 시내의 큰 대형 문구점을 가보니... 

 

"어디 있긴 할텐데... " (하며.. 한참을 찾아도 못찾다가 찾은건 일반 펜촉 몇 개)

 

 

제가 사고 싶은 건 화구용 G펜촉과 세필용 펜촉까지 서너개 되는데,

이젠 그런거 찾기도 쉽지 않네요.

 

다음주에 다시 화구점이나 화방에 가봐야겠어요.

 

 


  •   

  • 리나쉬멘또님
  • (2012-04-23 19:56)
아쉽습니다.. 조금 다른이야기지만 저도 카메라 필름이 점점 줄고..현상도 힘들고..
슬라이드는 현상 하려면 충무로 까지 가야하는 현실..ㅠ 가격도 많이올랐고...
  • 나모님
  • (2012-04-23 19:58)
필름도 나중엔 한정판 나올 기세.. ㅠㅠ
  • 주너니님
  • (2012-04-23 19:57)
디지털시대니깐요....

온라인 주문을.. 딱!
  • 나모님
  • (2012-04-23 19:59)
온라인으로 찾기도 쉽지 않아요.. 펜이란게 만져봐야되걸랑요. ㅎㅎ
  • 화아님
  • (2012-04-23 19:57)
문구점에서 G펜을 찾으시다뇨.....
from CLIEN+
  • 나모님
  • (2012-04-23 19:59)
옛날엔 동네에도 찾아보면 있었어요. 하긴, 요즘 동네 문구는 무리수죠.
  • (2012-04-23 19:58)
화구용 펜촉보다 훨씬 대중적인 만년필 펜촉이나 잉크로 오프라인에서 사기 힘듭니다.

온라인 주문이 편해요.
  • 나모님
  • (2012-04-23 19:59)
펜촉 하나에 1천원도 안하는데, 온라인이면 택배비가 배꼽보다 크죠. ㅋ
  • 민하아빠님
  • (2012-04-23 20:01)
살짝 다른 이야기지만 인두랑 땜납 파는 곳이 옶어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
  • 나모님
  • (2012-04-23 20:02)
납땜 냄새.. 죽이죠.. ㅋㅋ.. 그것도 약간 중독성이 있어요.
  • 빅파이z님
  • (2012-04-23 20:01)
문방구에서 G펜은.. 팔리가..
  • 나모님
  • (2012-04-23 20:02)
문방구는 일반 펜촉이라도 있나 사러 간 거였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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