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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소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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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기사 임의 삭제됨)

애플, 숨겨진 사파리 세팅이 컨수머리포츠 맥북프로 테스트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해

 

컨수머리포츠가 애플의 맥북 프로(2016 Late)에 대해 배터리 문제로 추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표명한 후, 애플측이 직접 컨수머리포츠와 접촉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애플이 여기에 대한 새로운 발표를 했습니다.

 

애플에 따르면, 컨수머리포츠는 웹브라우저의 캐싱 옵션을 끄기 위해 사파리에 숨겨진 개발자 모드를 이용했다고 합니다. 애플은 이것이 실제 사용자 환경과는 거리가 있으며, 개발자 모드에서 알려져있지 않던 리로딩 버그가 발생해서 컨수머리포츠가 그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캐싱 옵션을 건드리지 않고 일반 상태에서 다시 테스트 한 결과 배터리 지속시간이 균일하게 측정되었으며, 애플 측에서는 해당 버그가 수정되어 현재 개발자들에게 배포한 macOS 10.12.3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via Appleinsider(http://appleinsider.com/articles/17/01/10/apple-says-hidden-safari-setting-led-to-flawed-consumer-reports-macbook-pro-battery-t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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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an ma tai la la la, la la loo
Plaute taan mi fai o co....
Mi mo....
Tra taan......
  • CR2016님
  • (2017-01-11 20:20)
뜬금없이 버그 발견
  • Plus님
  • (2017-01-11 20:28)
세상에 -_-;;;
  • masquerade님
  • (2017-01-11 20:31)
캐싱은 왜 껐을까요?

웹 브라우저 사용 시간 재기 위해서 네트웍으로 계속 불러오게끔 설정하려는걸까나요?
from CV
  • 머리에꽃을님
  • (2017-01-11 20:39)
캐싱되어 있으면 같은 페이지를 계속 요청할경우 대부분 로컬에서 많은 데이터를 불러오기 때문에 오히려 실제보다 배터리가 덜 소모될 수 있죠

수시간 혹은 십여시간 테스트를 진행할텐데 다 캐싱된 데이터로 테스트가 된다면 오히려 왜곡된 결과가 나올거라 생각됩니다
  • JoonSnow님
  • (2017-01-11 20:46)
컨슈머리포트는 어디까지나 일반 소비자를 위한 테스트를 하는거 아니었나요?
캐싱 끄고 테스트는 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 하얀종이배님
  • (2017-01-11 20:48)
늘 같은 방식이었는데 이번만 문제가 된거 보니 단순히 사파리 버그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뭐 그덕에 수정됐다니 괜찮지 않을까요
  • (2017-01-11 20:50)
일반적인 사용자들이 같은 페이지를 계속 리로딩하지는 않죠.
그러니 캐시를 끄고 테스트를 하는 게 일반 사용자의 사용 패턴과 더 유사할 겁니다.
애플의 주장에 따르면 이게 사파리 버그 때문에 배터리를 필요 이상으로 소모시켰다는 것이고,
애플 말대로라면 그게 이번에 해결됐으니 이제는 캐시를 끄고 테스트를 해도 정상적인 배터리 타임이 나오겠죠.

어쨌든 캐시를 끄고 테스트를 한 것은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고 봅니다.
  • junu님
  • (2017-01-11 20:52)
캐싱을 끄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웹서핑은 매번 다른 페이지를 호출하지 같은 페이지를 호출 하지 않는데 웹브라우저 베터리 테스트는 같은 페이지나 몇몇특정 페이지만을 연속해서 불러오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거든요.
그걸 줄이기 위해 캐싱을 끄죠
  • (2017-01-11 21:03)
일반적으로 인터넷을 하면 다양한 웹사이트를 돌아다니고 새로운 정보를 얻지만, 배터리 벤치마킹 툴은 같은 웹사이트를 반복해서 불러오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캐싱이 되어버리면, 실제로 매번 새로 데이터를 받는게 아니라 실제 사용환경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죠.

캐싱옵션을 끄는 것이 실제 사용환경과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 쟘스님
  • (2017-01-11 23:48)
일반적인 상황가정도 있지만 다른 모든 기기와 일관된 세팅으로 테스트를 해야 비교평가가 의미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버그 문제면 고치고 동일세팅으로 다시 테스트 해보면 되겠네요.
from CV
  • 붉은닭님
  • (2017-01-11 20:45)
그러게 왜 처음부터 똑바로 안만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얼마전에도 데스그립때 컨슈머리포트에서 까인 이후에 케이스 제공하더니........
  • 엔알이일년만님
  • (2017-01-11 20:47)
트윅으로 리뷰때 좋은 평가받으려다가 망한 것 아닐까요?
from CV
  • heuristics님
  • (2017-01-11 20:50)
근데 아직 애플 버그는 산너머 산이라...
그래픽 이슈는 이야기도 없네요..

그리고 컨슈머리포트는 맥북 추천노트북으로 수정할 의향이 없다고 분명히 했는데...
#CLiOS
  • lightfeel님
  • (2017-01-11 20:52)
컨슈머리포트측이 비정상적으로 설정을 건드리고 테스트를 했군요-,-

만약 비상식적으로 좋은 결과가 나왔어도 곧이곧대로 믿었을까요?

아마도 그런 결과가 나왔으면 설정을 바꿔서 다시 테스트를 했겠죠.

그런데 비정상적으로 나쁘다는 결과가 나오니까 건수 하나 잡았다고 신나서 발표하고,

테스트 과정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는 항의에도 개발자 설정을 풀고 정상적인 다른 방식으로

검증 해볼 생각도 안하고 자기들은 문제 없다고 성급하게 2차 발표하고..

신뢰도가 바닥을 찍었네요. 이젠 오기로라도 애플 제품은 나쁘다고 발표할 수 밖에 없겠죠.
  • heuristics님
  • (2017-01-11 20:55)
lightfeel님
비정상아니죠.
버그라서 수정했다는걸 보면요.
애초에 -7시간정도 차이가나면 저게 문제죠 ㅡ.,ㅡ
#CLiOS
  • (2017-01-11 20:56)
개발자 모드가 비정상적인 설정은 아닙니다.

애플에서 직접 개발자 모드에 버그가 있었고, 수정했다고 발표했는데요...

그동안 항상 브라우저 캐싱을 끄고 테스트해왔으면, 기존 제품들과의 비교를 위해서는 당연히 이번에도 같은 옵션으로 테스트 하는게 정상이겠죠.

그리고 컨수머리포츠는 기존 맥북들은 긴 배터리 시간으로 추천했었습니다.
  • heuristics님
  • (2017-01-11 20:58)
lightfeel님
그리고 덧붙여서 지금 맥북프로 수면에 들어난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라서 지금 이제 막 고개를 넘었을뿐 수습해야할건 산더미입니다.

진짜 고비 한개 넘었을뿐...
#CLiOS
  • Labis님
  • (2017-01-11 21:38)
개발자 모드가 비정상적인 사용은 아니고요.

웹서핑 벤치시 실제와 100% 동일하게 TC를 구성하는게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몇개의 웹페이지를 계속 순환해서 접속하는 방식으로 합니다. 이때 캐싱이 켜져있으면 웹로딩이 아닌 로컬데이터 로딩을 하게 되므로 컨슈머리포트 입장에서는 당연히 캐싱을 끄는 거구요.

캐싱 껐을때 버그가 생기게 OS를 만든 애플이 문제죠. 컨슈머리포트가 애플이 정상적으로 제공하지 않은 크래킹으로 캐싱을 끄거나 한 것도 아닙니다만.

저희가 배터리시간 벤치마크때 흔히 보는 항목인 웹서핑 배터리시간이 모두 저런 방식으로 측정되는 겁니다. 너무 급하게 컨슈머리포트를 과하게 비난하시는군요.
  • 夏雪님
  • (2017-01-11 21:43)
네트워크 사용시 체크를 하려고 하는데 로컬 캐시 사용하면 테스트가 될리가요...
  • rladbwm님
  • (2017-01-11 21:47)
그냥 애플 별로라고 하니까 빠심에 이렇게 댓글다시는듯. 컨슈머리포트에서 애플이 거의 매번 최상위권이고 매번 추천해왔는데 무슨 애플안티사이트마냥 말하시네요.
  • Deficiency님
  • (2017-01-11 21:50)
웹서핑 벤치마크하는 사이트들이 하는대로 실험한 컨슈머리포트가 잘못했네요.
  • 알면용취2님
  • (2017-01-11 23:03)
일반적인 캐시가 한없이 계속 남아있는 상황이 오히려 비상식적이죠...(f5 신공이 아닌 웹서핑을 한다면)

이런 문제가 있는 걸 남탓한다면 그게 비상식적입니다
  • 이타카노님
  • (2017-01-11 23:13)
이분 하루 이틀도 아니고. 길게 말하는 시간이 아깝습니다.
  • 가리어님
  • (2017-01-11 23:49)
애플이 만든 소프트웨어에서 버그가 발견되어서 기분이 나쁘셨군요.
  • 초보이지요님
  • (2017-01-12 01:01)
어떤 설정을 건들였는지는 보지 않고 "비정상적" 이 단어만 보이시나보네요.

평상시에 한 페이지에서 새로고침만 계속 하시나봐요?
  • 과일가게님
  • (2017-01-12 02:05)
양측의 입장이 있는 거고, 그 입장이 다 이해할 만한 수준인데 한쪽만 이상하게 몰아갈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비정상적으로 설정을 건드린 것도 아니고 합리적인 테스트 방법으로 보입니다. 컨슈머리포트 측이 애플을 굳이 깔 이유도 없고, 그런 적도 없구요. 기사발표는 그만큼 공신력이 있고, 자신이 있으니까 발표한 것 같습니다. 내용도 틀린 게 없는 것 같구요.
  • (2017-01-12 02:47)
오랜만에 또 컨수머리포트의 신뢰도가 바닥을 찍었다네요 ㅋㅋ
  • (2017-01-12 08:00)
lightfeel님
이건 누가봐도 애플이 문젠데..

글고 이거 말고도 그지같은 문제가 하도 많은 기계라..ㅋㅋ
w.ClienS
  • origins님
  • (2017-01-11 21:08)
일반 유저들도 들쭉날쭉한 배터리 소모시간을 호소한 사례들이 많은데 이런 건 해결이 된건지 모르겠네요
from CV
  • C언어고수님
  • (2017-01-11 21:48)
캐싱이.... 저렇게 배터리를 좌지우지 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 ㄱ-님
  • (2017-01-11 23:03)
wifi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행위 자체가 삭제가 되니까요 캐싱이 된다면 실제 사용 환경보다 배터리 수명이 향상되죠... 그래서 캐싱을 끄는 행위를 하고 테스트를 진행한건데
버그가 있다보니 배터리를 더더욱 처묵처묵 하는 문제가 발생 한거죠

중요한건 캐싱이 아니라 버그 입니다...
  • honeyduke님
  • (2017-01-11 22:05)
애플은 진짜 혀 하나만큼은 참 기네요... 나도 잘못했는데 너네도 잘못한거야는 뭐여...
  • 때까치님
  • (2017-01-11 22:23)
다른 노트북도 똑같은 환경에서 테스트 받을건데 왜 애플만 징징..?
  • 기적님
  • (2017-01-11 22:37)
우연히 사파리 버그가 발견된건가 ? 궁금하구만 필~쉴러씨~!!!
  • 머리에꽃을님
  • (2017-01-12 00:47)
애플은 자신들의 잘못은 절대 인정을 안하네요
  • 리븐데어님
  • (2017-01-12 09:41)
일반 사용자들에겐 해당 안 되는 버그가 있었고, 그로 인해 테스트 결과가 잘못됐다는 얘긴데 이걸 가지고 뭐 이리들 싸우는지 모르겠네요.
결국 배터리 문제는 해결된 거 아닌가요?
  • (2017-01-12 09:55)
리븐데어님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해당되는 문젠데요..;

컨슈머리포트가 발견해서 수정되었을 뿐..

근데 욕은 컨슈머리포트가 먹음 ㅋ..
w.ClienS
  • 리븐데어님
  • (2017-01-12 10:03)
일반 사용자들은 개발자모드를 켜서 캐싱을 끄지 않으니 해당 안 되는 문제죠.

버그가 없었다면 문제가 없었을 테스트이니 컨슈머리포트는 당연히 욕먹을 게 없고, 애플 역시 버그를 제대로 잡아낸다면 크게 비난받을 상황은 아니죠.
  • (2017-01-12 10:47)
리븐데어님// 댓글부터 보고 얘기하세요. 캐싱을 끄냐 안끄냐가 아니라 테스트할때 왜 컨슈머리포트가 캐싱을 꺼야했는지 사람들이 다 말을 했는데..애플이 까이면 기분이 나쁘기라도 하신가요.
  • (2017-01-12 11:05)
간단하게 말해서 캐싱을 킨 상태로 테스트하면 님이 맨날 같은 페이지를 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페이지는 하나도 안 가는 거고 심지어 광고 또한 같죠.
웹 벤치 프로그램이 사람같지는 않아서 지정된 사이트를 무한 반복하는 거 겁니다.
우리야 기사도 클릭하고 유툽가서 내가 원하는 동영상도 보고 그러지만  프로그램이 그걸 할 수 없으니 캐싱이라는 걸 끄고 같은 페이지를 무한 반복하는 거구요
from CV
  • 리븐데어님
  • (2017-01-12 13:51)
Aliceliddel님// 왜 꺼야했는지 잘 알고 있고 댓글도 다 봤습니다. 님이야말로 제 댓글을 잘 읽어보세요.
본문에는 분명 저 버그가 개발자모드를 통해 캐싱을 껐을 때 발생한다고 나와있고, 실제 일반 사용 환경(즉 테스트가 원래 의도한)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컨슈머리포트의 테스트는 일반 사용환경과 달랐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이는 버그 때문에 컨슈머리포트의 당초 의도와는 다른 결과가 나온 셈이고요.

준인님// 저는 캐싱을 킨 상태로 테스트하라고 한 마디도 안 했는데 왜 이런 댓글이 달리는지 모르겠네요.
  • _코벤님
  • (2017-01-13 02:33)
리븐데이님 말씀 잘못된것 하나도 없는데, 흥분하시는 분들이 꽤 되시네요.
이건 애플, 컨슈머리포트 누구의 잘못도 아니죠.
개발자모드는 일반사용자들이 쓰라고 만든 모드는 아니라서 여기서 오류가 생겼다고 애플 잘못이라고 말할순 없습니다.
물론 컨슈머리포트도 그모드에서 오류가 있다고 생각은 못했기때문에 잘못된 결론이 도출된것이구요.
그냥 해프닝이지 왜 이걸 가지고 애플 잘못이니, 컨슈머리포터 잘못이니 싸울 이유가 전혀 없는 사안입니다.
  • b_b3님
  • (2017-01-12 11:05)
애플 QC가 엉망이라고 인정한거죠
  • 주갤럼님
  • (2017-01-12 11:24)
버그는 애플이 실수로 넣은 건데 컨슈머리포트 욕하는 댓글들 보니 참신하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종교의 영역인듯
from CV
  • lightfeel님
  • (2017-01-12 13:15)
컨슈머리포트가 2번이나 확인도 없이 잘못된 결과를 내보낸건데 애플 잘못이라네요.

첫 번째는 애플 잘못이라고 우길 수 있어도 최소한 두 번째는 자신들의 실험 방식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 했어야죠. 비정상적인 결과가 나오는데도 이상을 감지조차 못하면서 무슨 공신력있는 기관이라고..
  • Rpgman님
  • (2017-01-12 13:22)
컨슈머 리포츠가 애플이 개떡같이 만들어서 발생한 버그를 발견하지 못한게 잘못이었군요.. 앞으로 사용자들도 제품의 배터리 성능이 이상하면 스스로 문제원인이나 버그를 발견해야지 불평하면 안되겠습니다..
  • (2017-01-12 13:28)
lightfeel님

비정상적인 결과인지 아니면 원래 제품 배터리가 짧은 제품인지 어떻게 알죠...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건 설정이고, 그 조건에서 또 같은 결과가 당연히 기존 입장을 고수할수밖에 없죠. 두 번째 리포트는 애플측에서 '그게 사실 버그에요~' 하고 원인을 찾아내기 이전이었으니까요.

위에서도 다른 분들이 많이 언급하셨지만, 캐싱을 켜놓는건 제대로 된 웹서핑 테스트가 안됩니다.

아니 애초에 개발자 모드를 켠다고 버그가 걸리는 상식 이하의 제품이 있을거라 생각하는것부터가 굉장히 힘든데요...
  • Typhoon님
  • (2017-01-12 13:48)
눈팅족인 저에게도 기억에 제대로 남아있는 분이니 뭐....
본인의 댓글에 수두룩하게 달려있는 대댓글 내용은 보지도 않었는지
다른 댓글에 같은 뉘앙스의 대댓글이나 달고 말입니다..
  • blucat님
  • (2017-01-12 13:53)
lightfeel님//
컨슈머에서 하루이틀 테스트 하나요?
동일한 설정으로ㅠ계소규그렇게 테스트 해왔을테고 이번에도 동일하게 테스트 하였는데 애플의 버그로 나타난거죠.
컨슈머에서는 동일하게 테스트했는데 현자하게 낮아 올렸을뿐이죠. 사용자의 입장을 대변해줄수 있는 사이트라고 봐도 되는데 기업의 입장까지 고려하며 해당 결과를 기업에 의논할 필요가있나요?

그리고 저 옵션은 테스트를 위해 일반적인 사용자가 여러 홈페이지를 다니는 사용시간을 간접적으로나마 파악하기 위해 특정 페이지를 반복 호출하는데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받도록 하여 사용성을 일반 수준에 맞게 하려는 의도로 옵션을 설정한겁니다.
  • 승이님
  • (2017-01-13 07:29)
이건 둘 다 잘못한거라서, 한쪽 욕할 수 없습니다.
애플은 캐쉬 껐을 때 이렇게 베터리 소모될 지 몰랐고,
컨슈머에서는 캐쉬 때문에 급격히 베터리 소모가 된것도 모르고
베터리 문제있다라고 검증도 하지 않고 발표해버린거고...
그리고 개발자 모드같은 옵션 변경하고, 오동작을 한거는 아무 책임 없어요~
이번기회에 애플은 캐쉬를 할 때 베터리가 생각보다 많이 소모됨을 발견했으니
오히려 고마워 해야 할 듯
  • rladbwm님
  • (2017-01-13 14:18)
컨슈머리포트쪽에서 잘못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애당초 버그검수는 제조사측에서 해야하는거지 리뷰사이트에서 버그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할 수 없는 문제고 버그 여부를 확인해야할 의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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