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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산당

자취생, 독거노인들을 위한 소소한 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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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어놔요

오늘 쉬는날이라서 한 거 정리

아침 일찍 인나서 동생이랑 놀라운 거미인간을 봤어요 조조로. 남정네 둘이서.

와 돈배렸네요. 실망이에요. 흑기사재림이 초백만배 나을거같아요.

무슨 하이틴스쿨드라마도 아니고...

글구 아이폰4s 리퍼하러갔어요

저야 아이폰은 안쓴지 백만년이라 관심없는데 실사용자가 와서 노이즈체크해야한대요 읭???

당장 일하는형불러야되나ㅠㅠㅠ

음 옆동네가서 물어보니까 lte유심을 빼드니 아이퐁에 쏙하구 넣어서 하울링잡히나 봤더니...

역시 수리센터만 가면 기계가 고쳐지나...

노이즈 있다캐서 갔드마ㅠㅠㅠ

하이고야ㅠ

여튼 단디 고생했네여.

내오늘 쉬는날인데 얼마 놀지도 몬하고ㅠㅠㅠ

__with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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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입니다. 지금까지 남의 눈치 보며 살았던, 분들 아직도 활동 하시네요.

속 보입니다. 남의 기분 알지 못하면서 글 쓰시던 분들, 참 뻔뻔 하시네요.

남의 비위 맞춰 가면서, 보여주고 싶으시던거, 관심따위 없으니까 가세요.

지금까지, 말 못했던 분들 대신, 이렇게 하고싶은 말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서 위로받고 동정받고 공감받으신 건 좋은데, 당신 좋아한거 아니에요.

남들이 공감해 주는건, 그 상황이지, 당신이 하고 싶던 이야기가 아니에요.

누군가는 당신을 보고 싶어하지 않을지도, 당신을 싫어하고 있을지 몰라요.

굳이 여기서 낭비 마시고, 하고 싶던거, 하고 있던거, 계속 열심히 하세요.

그냥, 누구든 붙잡지 말고, 돌아보지 말고, 그냥 가시던 길 가셨음 하네요.

-일밍아웃한 바보같은 사람들에게 고함 pt.2-
pt.1 : http://clien.net/cs2/bbs/profile.php?mb_id=kofbao2002

  •   

  • Maylover님
  • (2012-07-17 09:19)
요즘 당주님 고생문이 열리신듯한;;;
어쩌다 쉬는날마저 이러시나요 ㅠㅠ
from CLIEN+
  • (2012-07-19 13:02)
역시 기계-전자 제품은 어디서 만들든 꽝 나올 확률만 다를 뿐.....

언제나 뽑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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