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냐옹이당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

초점이 안맞긴 했지만~


   

   

오랜만에 동거냥 우쭈쭈군 사진 올립니다~~^^

 

이번 한달간 주/야간 교대근무를 하게 됐는데, 아침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가면

그나마 이녀석이 반겨주는 모습에 힘을 내고 있습니다!!!^^


signature
왼손으로 악수해요. 심장하고 더 가깝잖아요

  • (2012-07-10 08:56)
아고 이뻐라~
이 녀석이 스코티쉬 폴트죵? *
  • fire_waltz님
  • (2012-07-10 16:31)
넵~폴드에요~^^
from CLIEN+
  • (2012-07-10 09:03)
우쭈쭈쭈를 시전해보고 싶은 사진이네요 +_+
  • fire_waltz님
  • (2012-07-10 16:32)
저는 쭈쭈라고 부르거나 아님 쭈~우라고 부를때도 있어요~ㅋ
from CLIEN+
  • 우주_고양이님
  • (2012-07-10 09:09)
앙 귀여버~~~~~ >_<

저도 피곤해서 끙끙거리면서 퇴근할때 문앞까지 마중나와주는 녀석보면 힘나요!! *
  • fire_waltz님
  • (2012-07-10 16:34)
똥그란 눈으로 앉아서 저를 빤~~히 바라보고 있음 귀여워 미치겠어요~ㅋ
from CLIEN+
  • (2012-07-10 10:18)
귀여운 저 귀가 포인트군요!
  • fire_waltz님
  • (2012-07-10 16:32)
가끔 쫑긋쫑긋 거리는 저귀!!!!
from CLIEN+
  • (2012-07-10 10:26)
아 너무 귀엽네요. 귀 손으로 덮고 꼬옥 안고 싶어요. *
  • fire_waltz님
  • (2012-07-10 16:33)
근데 안으려고 하면 앞발로 저를 밀어내면서 앙탈부려요~ㅎㅎ
from CLIEN+
  • 마리에님
  • (2012-07-10 14:12)
완전 귀여운 우쭈쭈군!
폴드 냥이는 정말 귀엽게 생겼어요!
  • fire_waltz님
  • (2012-07-10 16:33)
머리가 동글동글해요^^
from CLIEN+
  • 키티엄마님
  • (2012-07-10 16:41)
아!! 우쭈쭈쭈
라고부르냐고 질문하려고했는데 이미 ㅋ

잘때도 웃으면서 자요?

앙.. 대따귀엽다 ㅠㅡㅠ
  • (2012-07-10 16:44)
잘접혔군요!ㅋㅋㅋ
  • 써니님
  • (2012-07-12 00:39)
와 진짜 너무 이뻐요 정말로 ㅋㅋ 정말 너무이뻐요 ㅋㅋ
  • soup님
  • (2012-07-13 07:06)
정말 귀여워요~//ㅅ// 사랑스럽게 생겼네요!
이전글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12] 07-10 16:45
다음글 입당신청합니당^.~[20] 블루밍 07-10 02:51
  당주이양건 무기한 보류 [12] 12-12 87328
  우리동네 병원 정보(구글스프레드시트 추가) [25] 11-18 526155
  냐옹이당 당원 명부(구글스프레드시트 추가) [257] 11-18 952761
179184   저도 오랜만에 춘삼이 사진 올려요 [6] 남녀노소 02-06 991
179178   춘삼이 말리기 [9] veryveryblue 02-06 1049
179176   박스만 있으면!!! [14] 가배맘 02-06 963
179141   아이의.잠버릇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3] 아츠키 02-06 1019
179123   미얀마 호텔의 길냥이 (7) [5] 02-05 1033
179120   땡글땡글~~~ [4] 02-05 955
179119   비키!르그 흣을튼드... [11] 퓌그렛 02-05 973
179061   쿤이 인사드려요~ [16] CoreTech 02-05 1078
179045   냐옹이 탈출! [9] 구리구리봉 02-05 1094
179038   둘째입니다. [11] melissa 02-05 1030
179025   춘삼이 확그냥 막그냥 [9] veryveryblue 02-05 1173
179018   개냥이와 고양이 [5] 02-05 1108
179016   내일 집사 됩니다. [6] 02-05 913
178989   이녀석을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44] 미니언그루 02-05 1517
178973   오늘의 광구 [14] 이러고있다 02-05 1030
178968   행복냥~ [2] 황지니지미니 02-05 905
178965   엑소시스트냥 [6] mobile 02-05 962
178963   그루밍하는데 좀 받치자 [5] 02-05 914
178952   옹이 ^ㅅ^ : 불끄라옹 [2] 옹이맘 02-04 831
178951   옹이 ^ㅅ^ : 저리 치우라옹 [3] 옹이맘 02-04 751
178950   옹이 ^ㅅ^ : 궁둥이 팡팡! [2] 옹이맘 02-04 812
178943   화장실 고민... [5] 02-04 791
178931   낚시대로 고양이와 놀아주는 법? [15] 퓌그렛 02-04 949
178929   빗질할 때마다 캬악 거려요 ㅠ_ㅠ [2] 02-04 796
178925   미얀마 고양이가 어떻게 우는지 아세요? [6] 02-04 816
178905   마냥이 냥당에 첫 인사 드린다옹! [23] 볕잘드는집 02-04 896
178903   미얀마의 집냥이 (6) [2] 02-04 787
178886   두부두부두부~ [25] 모죠 02-04 969
178878   엄마가 그린 비비 [4] 02-04 879
178865   콩심이를 그려보자 [16] 옹이맘 02-04 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