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냐옹이당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

시루 미루 꼬물이들


   

 

 

이제 다 컷구나 진짜 빨리 가는군요


  • 마리에님
  • (2012-06-04 23:02)
역시 꼬물이는 초귀염귀염!
  • (2012-06-04 23:03)
어릴때 모습인가요? 아니면 지금??;

역시 고양이의 리즈시절은 3개월 인가봐요 ㅠ
  • nemong님
  • (2012-06-04 23:51)
지금 현재 리얼 입니다..흑..오늘 육아 빡스 대 탈출 어미가 통재가 안되 지금 엄청나게 당황하네요 덜덜 점뿌도 합니다 크헐 ㅡㅡ;;
  • 우주_고양이님
  • (2012-06-04 23:13)
허걱!!!!!!!이렇게 귀엽다니...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 nemong님
  • (2012-06-05 06:49)
곳 닥칠겁니다 ㅎㅎ 울애기들이 오빠내요 점더 일찍 나왔으니 ㅎㅎ 암컷인줄알던 애기가 점점 수컷으로 확인되면 정신이 아득 해지실겁니다 ㅎㅎ *
  • (2012-06-04 23:13)
진짜 금방 자라네요~ 아고 귀여워라~ *
  • (2012-06-04 23:32)
으앙 저 꼬리에 힘 딱 준 것 좀 보세요! >_<
from CLIEN+
  • nemong님
  • (2012-06-04 23:42)
동영상을 간신히 넣었네요..^^
  • HUSH님
  • (2012-06-05 00:40)
치명적 귀여움이에요 +_+
  • nemong님
  • (2012-06-05 06:48)
네 치명적입니다 이제 식탐전쟁을 쿨럭 ㅜㅜ *
  • 세븐스톤님
  • (2012-06-05 01:24)
장난아니네요..밤에 잠을 설치겠어ㅜ
  • nemong님
  • (2012-06-05 06:41)
네 엄청나게 분주 합니다 충열된눈으로 출근 중입니다 ㅜㅜ *
  • (2012-06-05 02:46)
에너지가 넘치다 못해 퐈이팅 하네요 ㅋㅋ(신사의 품격에서 김수로 말투로)
이뽀요~^^
분양시킬 예정이세요? 담달 초쯤에는 분양시겠네요~~~
  • nemong님
  • (2012-06-05 06:44)
아니요 다 거둘려구 합니다 엄마냥아 너무 집착이 강하고 재손으로 산파노릇 해보니 도저희 못보낼듯 합니다 애기날때 엄마냥이가 제손을 잡고 눈물흘리는 걸바서 ㅜㅜ 탯줄도 재가 짤라주고 *
  • (2012-06-05 04:22)
으엌 브금과 절묘한 조화네요 ㅋㅋ
  • nemong님
  • (2012-06-05 06:46)
유투부가 바껴서 무지 복잡 해전내요 가능도 많아지고 심지어 3D로 자동변환도 되구 눈돌아 갑니다 근대 공유하는건 점점더 까다로워 지내요 쿨럭 ㅜㅜ *
  • 달을삼킨아이님
  • (2012-06-05 10:51)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아깽이들은.. 진짜.....ㅠㅠ 모공에 안구정화 짤 보다.. 이게 더 안구정화짤입니다!!!!!
  • ireneko님
  • (2012-06-05 11:27)
으앙 이뻐요 ;ㅁ;ㅁ;ㅁ;ㅁ;ㅁ;
  • WADEMAN님
  • (2012-06-05 12:40)
아악;;; 너무 이뻐요 ㅠㅠ
키.. 키우고 싶어요 ㅜㅅㅜ
이전글 오늘 냥이입양해왔습니다. 이름은 푸로 지었어요.[17] 06-04 23:07
다음글 우리집고양이 3호[12] 06-04 22:46
  우리동네 병원 정보(구글스프레드시트 추가) [24] 11-18 329181
  냐옹이당 당원 명부(구글스프레드시트 추가) [245] 11-18 613103
155990   다 니탓이다, 인마! [5] ㅅㅁㅇ 10-11 835
155968   닭다리... [13] 오라떼 10-11 930
155963   건드리지 마라냥~ [5] 오라떼 10-11 832
155959   고양이 집을 하나 샀는데 두개가 되었네요 [5] 주희압빠 10-11 912
155949   심쿵이다냥 [7] 10-11 869
155948   범인은 요놈이다냥 [4] 10-11 751
155946   요건 안된다냥!! [4] 10-11 701
155913   완전 허접 캣타워(?)입니다.ㅎㅎ [27] 달려라하니 10-11 1007
155912   울동네 길냥이 식빵자세중 [4] shadow69 10-11 777
155904   고등어는 진리군요 !! [8] 10-11 912
155900   그냥...구경하러 왔어요. [14] 10-11 816
155886   추위가 찾아오면.. [4] 아펠바움 10-11 773
155882   원목 화장실 중고... 팔릴까요 ㅠ? [4] 10-11 734
155855   기분이 나쁘다~~~ [5] 모조마마 10-11 815
155854   묘권은 없다! [8] 모조마마 10-11 820
155848   냥무룩 [7] 라스베리 10-11 848
155832   좋은 말씀 전하러 왔다냥 [7] 10-10 829
155825   탈꺼냥? [6] 10-10 734
155823   다이나믹!! [3] 10-10 672
155805   은근슬쩍... 마루도 리즈시절 꺼내보아요. [9] mikiss 10-10 758
155779   북촌마을 냥이들 [2] 10-10 757
155778   오레오 입니다. [4] 오라떼 10-10 643
155776   외갓남자 가리는 비비 [2] 10-10 748
155774   비비의 러브하우스 1일차 [2] 10-10 715
155756   간식은 언제나 좋아요! >.< 헤헤~ [18] 10-10 826
155749   개그 개리 ㅋㅋ [10] 10-10 742
155735   만두랑 빵이 리즈시절! [9] 10-10 688
155733   두부 옛날 사진 투척! [6] 10-10 641
155732   이랬던 녀석들이.. 벌써 다 커가네요 ㅎ [8] 10-10 656
155723   내가 야수란걸 [2] 헤세맘 10-10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