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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정보]

김기태PD 그랜져HG 2.4 극찬했네요.

제 기억으론 김피디가 현대차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적이 언제였나 싶을 정도로

 

가혹하게 이야기 해왔는데요. (제 기억에 현대를 칭찬한 적이 없었던 듯???)

 

그랜져 2.4에 대해서는 엄청난 호평을 했군요.

 

 

그랜져 2.4HG는 우리나라의 패밀리세단의 대명사라고 할 만한 차량인데,

 

(쏘나타는 이제 패밀리세단으로서의 지위를 잃었다고 보기에..)

 

김피디가 엔진, 서스펜션, 공간 등에 대해서 많이 만족해 하는군요.

 

 

단지, 현대의 고질병인 MDPS나 브레이크에 대해서는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도 빠지지 않고 했네요.

 

온 가족이 타야하는 세그먼트에서 현대 그랜져 2.4는 제가 봐도 가격대 성능비로 아주 좋은 녀석이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I40가 무지하게 비싸게 나온 이후로 그랜져2.4는 더욱더  진가가 드러났다고 봐야죵..

 

 

개인적으로 아이가 둘 이상인 가족이 타기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차라고 봅니다.

 

물론 수입차의 공세가 드세지만, 자동차에 큰 관심이 없는 일반적인 사람에겐 참 착한 차랄까요...^^

 

 

링크는 요깁니당

 

http://www.autoview.co.kr/content/autoview_mv.asp?num_code=1603&news_section=auto_view&pageshow=2

  •   

  • 리나짱님
  • (2012-03-05 08:41)
중량이 1600킬로도 안되나요...무척 가볍군요..suv 차를 몰아서 그런지 무게에 민감합니다.ㅋㅋ
  • 웃는남자님
  • (2012-03-05 08:44)
핸들링...알페온보다는 월등히 떨어지지만, SM7보다는 월등히 낫다라는평...
SM7 완전 까이는군요..ㅎㅎ
  • 초록이님
  • (2012-03-05 09:15)
김기태 PD의 리뷰는 그냥.... 저 사람은 저렇게 생각하는 구나 하고 넘깁니다. -_-;
쓰레기라고 악평한 차들을 타보면 꽤 괜찮기도 하고
최고다라고 한 차도 타보면 별로기도 하고....
이제 차를 보는 기준이 사람마다 틀리기 때문에 참고만 하면 될것 같습니다.
물론... 그랜져는 좋은 차 맞죠 ^^
  • (2012-03-05 10:35)
일반인과 기준이 많이 다르다고 느껴지긴 해요.
  • (2012-03-05 09:15)
아~~~ 이제 그랜저가 페밀리세단이 됐군요...
어릴적 울아부지 그랜저 탄다 하면 올킬이였는데 ㅋㅋ
  • PeterCat님
  • (2012-03-05 09:21)
1986년 각 그랜져 시대에는 명실상부한 쇼퍼드리븐카였죠. 대우 로얄시리즈를 명망케한 장본인임다. 그러다가 그랜져XG부터 포지셔닝이 내려 온걸로 알고 있슴다.
  • [쩝쩝]님
  • (2012-03-05 09:24)
그랜저XG는 정말 중형차라고 보기에는 정말 애매한 포지션이었던걸로 기억되네요...
마치 그렌저의 IMF버전으로 생각하기 딱 알맞;;;;
  • 액숀가면님
  • (2012-03-05 11:58)
그래도 XG는 각이 살아 있잖아요. 소나타와 플랫폼 자체도 틀리고...

진정 TG부터 패밀리카가 된거 같아요... TG는 NF소나타와 플랫폼도 같고...
  • PeterCat님
  • (2012-03-05 12:48)
XG도 쏘나타와 플랫폼 공유했습니다. 실상 XG는 마르샤 후속으로 개발해온 차량이었는데 그랜져로 출시하였죠. 이전 그랜져의 지위는 다이너스티가 가져가구요.
  • [쩝쩝]님
  • (2012-03-05 09:23)
현대차 타다가 르삼차 타면 정말 핸들 적응 초기에는 안되더군요.,
뻥 좀 보태서 정지시에는 딱 4배 무거운 이 느낌...
시빅보다 무거운 르삼 핸들보고 초기에 걱정했는데
지금은 한손가락으로 돌립니;;;;
  • (2012-03-05 10:43)
르삼차도 원래 무겁나요 sm3, nsm5는 현기보다 가볍던데 말이죠 *
  • kirch님
  • (2012-03-05 09:25)
요즘 판매량 1위니.. 패밀리 세단이 맞죠 아마 대부분이 2.4모델일겁니다.
역시 김기태PD는.. 뉴SM7에 대해서.. 극도의 악감정을 ㅋ
  • (2012-03-05 09:39)
분명히 그랜져 3.0이라 뒤에 붙어 있는데
휠에 까만색 장식이 섞여 있으면 100% 2.4에 로고만 갖다 붙인 겁니다.
(불편한 진실..)
  • 콩나물좋아님
  • (2012-03-05 10:06)
작년 10월경부터 검은색 휠이 2.4에만 쓰였구요
3.0 제일 낮은트림도 그전에는 검은휠을 사용했습니다.
  • EaglesEye(수님
  • (2012-03-05 10:23)
네, 작년 초부터 10월 출고분 HG3.0의 제일 낮은 트림에는 2.4에 사용된 17인치 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HG2.4 11월 구입해서 정확히 알아요.

동호회에서 공구하는 곳에 네비 매립하러 갔더니 3.0 앰블럼 무료로 교체 해 준다는데 안 한다고 했습니다. 2.4면 어때서요. 전 휠도 17인치 휠이 더 이뻐요. 검정색 섞여서 때도 덜타고... ^^
  • kirch님
  • (2012-03-05 11:48)
사실. 근데 3.0 최하트림은 판매량이 거의 없어요.. 대부분 3.0 선택하시면 노블이나 로얄로 가시거나 그거 안되면 2.4하시는거죠. 어차피 3.0최하트림이나 2.4나 옵션은 별차이가 없어서..
  • duvet님
  • (2012-03-05 14:35)
3.0 LPI도 17인치 휠이에요. 100%는 아닙니다.
  • 배스킨님
  • (2012-03-05 17:13)
3.0LPI도 상위트림은 18인치에 한타노블 들어갑니다.
  • 네입어님
  • (2012-03-05 09:43)
그랜져 HG 1525kg....

제 알페온 1695kg..

1530kg인 말리부 보다 가볍네요

참고로 YF소나타는 1400kg
크루즈 1.8 가솔린은 1355kg

현대차가 가벼운건지 지엠차가 무거운건지ㅋㅋ
  • 액숀가면님
  • (2012-03-05 12:03)
안정성은 NCAP 4개 이상 나오고, 잘나가고, 크면서 가볍게 만드는게 기술입니다.

무겁게 만드는건 연비와 가속감, 브레이킹등에서 좋은게 아닙니다.
  • 풍덩길동님
  • (2012-03-05 09:53)
지나친 자기 주장의 차..
저 기자분 이 왜 영향력이 있는지 모르겠다는..
자동차의 기본은 제동성능도 중요한 몫인데 너무 쉽게 이야기 하시는듯..

뭐 국내 언론의 대부분이 브레이크에 대해 좀 낮게 보는 면도 없지는 않지요.


 ⓗ
  • EaglesEye(수님
  • (2012-03-05 10:25)
항상 이야기 하는 걸로 보아 브레이크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일상 주행에서는 큰 무리 없는 성능이라 심하게 까지 않는 것 아닐까요?
패밀리 세단으로 연속으로 풀브레이킹을 할 일은 잘 없으니까요.
  • (2012-03-05 10:45)
지금까지 김기태피디 영상 보시면 항상 현기차 브레이크 계속 까왔는데...
  • 별명없다__님
  • (2012-03-05 10:49)
저분이 인기있는 이유중에 하나는 현기차를 좀 많이 깝니다. 인기있는 이유중에 한가지입니다.
  • 나인님
  • (2012-03-05 14:18)
김피디님만큼 지속적으로 현기차 브레이킹 까는 분도 못 봤는데... 딴사람 얘기하시는건 아니죠?
최근 현기차중에 제일 호평받았던 신형 프라이드도 핸들링 브레이킹은 여지없이 까였습니다.
  • 하민아빠님
  • (2012-03-05 09:54)
저도 HG2.4  패밀리 세단으론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요
  • 초가그린님
  • (2012-03-05 10:18)
저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스포티지r 이후론 대체로 평이 괜찮았어요. 벨로스터에서 한번 휘청 한거 빼곤.. mdps 랑 브레이크는 항시 한소리 들었지만..
  • EaglesEye(수님
  • (2012-03-05 10:42)
제가 고른차에 대해 평가가 좋으니 별거 아니지만 기분이 살짝 좋네요.
단점이라는 넥센타이어도 뽑기가 잘되서 금호로 받았... ^^
  • (2012-03-05 11:40)
김피디의 리뷰가 신뢰가 가는건, 차량 운동성능에 중점을 두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나는 살살 다니고 무리한 주행을 하지 않는다며 동의할 수 없다고 할 수 있으나, 사고의 순간, 김피디가 리뷰하는 차량의 기본 운동성능의 문제점들이 있는 차들이 어떻게 될 수 있는지를 보면 묘하게 매치가 됩니다.
사고의 순간엔 살살 모는 사람들도 어쩔 수 없이 급한 핸들링과 급브레이킹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지적하고 평가하기 위해서 와인딩에서 리뷰를 하면서 느낌을 얘기하는 것이구요.
개인적으론 인터넷 파워블로거들 보다는 수백배 신뢰가 가는 시승기라 생각합니다.
  • 부처핸섭님
  • (2012-03-05 11:40)
김기태 기자의 시승기가 인기있는 이유는....
항상 잣대가 일관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차 나오면 사진 쌔끈하게 찍어서 칭잔만 늘어놓는 파워블로거지들이 워낙 판을 치니...ㅋㅋ
  • 킁킁~!!님
  • (2012-03-05 13:22)
핸들링 부분은 그동안 계속 지적했기 때문에 크게 다루지 않은 듯...
  • duvet님
  • (2012-03-05 14:48)
현대차의 배기가스 대응 때문에 빡쳐서 별로 정이 가진 않지만 비슷한 가격대에서 패밀리카로 상당히 합리적인 차입니다. 비슷한 차급과 두배 비싼차 까지 타보고 골랐는데, 개인적으로는 이정도면 만족스러워서 굳이 두배 비싼 차 까지 갈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했었죠.
3.0과 2.4를 놓고 약간 고민을 했었는데요. 각종 옵션을 선택하려면 3.0으로 가야합니다만, 엔진의 리스폰스는 2.4가 빠릅니다. 3.0 의 경우는 2.4에 비해 출력은 압도적이지만 반응이 느리구요. 개인적으로 시내주행이 대부분이라 반응이 빠른 차를 좋아하는데. 2.4가 차급이나 엔진 사이즈에 비해 반응이 생각보다 민첩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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